왕소나무 천연기념물 해제…착잡한 괴산주민 "600년간 마을을 지켜 온 수호신과 마지막으로 이별하는 마음입니다" 2012년 8월 태풍으로 쓰러진 뒤 고사해 천연기념물 해제를 앞둔 '왕소나무'를 바라보는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송2리 주민들의 마음은 착잡하기만 합니다. SBS 2014.12.04 13:37
오룡호 침몰 원인 밝혀져…선원 4명 시신 추가 수습, 사망자 16명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사조산업 원양 트롤어선 '501오룡호'의 선원 4명의 시신이 오늘 추가로 수습됐습니다. 이로써 이번 사고로 숨진 선원은 한국인 6명, 동남아 선원 10명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4.12.0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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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 취임식…연정 본격 가동 수도권 뉴스, 오늘은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취임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수원지국에서 이영춘 기자입니다. 네, 상생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경기도 연정이 본격 가동됩니다. SBS 2014.12.04 13:00
'공천대가 금품' 유승우 의원 부인 항소심서 징역 1년 이천시장 출마예정자로부터 현금 1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6월을 선고받은 유승우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1년으로 감형받았다. 서울고법 형사2부는 4일 "공천 대가로 금품을 받은 행위는 공천 기회를 특정 기득권자에게 제한되는 결과를 낳는다. 연합 2014.12.04 12:58
'채동욱 스폰서 의혹' 고교동창 항소심서 집유로 석방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로 지목된 채모군 계좌에 2억원을 송금한 사실이 드러나 '스폰서' 의혹을 받은 채 전 총장의 고교 동창 이모씨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석방됐다. 연합 2014.12.04 12:51
마지막 교신내용으로 본 오룡호 침몰 상황 지난 1일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사조산업 '501오룡호'는 1차 침수 후 배수작업으로 한때 안정을 찾았지만 2차 침수가 발생하는 바람에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4.12.04 12:47
국내 고속도로 4천44㎞…43년 전보다 7.3배 늘었다 국내에 깔린 도로의 총 길이는 43년 전보다 약 2.6배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고속도로는 7배 이상 증가했다. 환경부는 1960년 이후 우리나라의 국토·자연 환경의 변화 추이와 현황을 담은 '통계로 본 국토·자연 환경' 책자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연합 2014.12.04 12:45
이주영 장관 "쿼터 할당 문제, 제도적 규제 검토"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은 4일 "원양어선들이 할당량을 이전하는 부분이 안전문제와 관련해 제도적으로 규제할 필요가 있다면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연합 2014.12.04 12:40
휴대전화 매장 점장, 도박 빠져 1억원 어치 빼돌려 인터넷 도박에 중독된 30대 남성이 휴대전화 매장에 취업한 뒤 1억 원어치의 상품을 빼돌린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33살 이모 씨를 구속하고, 이씨로부터 장물을 매입한 중고폰 매입업자 42살 김모 씨 등 3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2.04 12:26
'감리회 선거 분쟁' 조대현 전 헌법재판관 무죄 서울중앙지법 강문경 판사는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선출을 둘러싼 내부 갈등에 연루돼 재판에 넘겨진 조대현 전 헌법재판관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4.12.04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