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개 전문대, 올해 정시모집서 4만여명 선발 137개 전문대학이 201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4만 52명을 선발합니다. 이번 정시모집은 대학 구조조정에 따른 정원감축으로 선발 인원이 전학년도보다 13.7%, 6천372명 줄었습니다. SBS 2014.12.03 12:23
의사협회, 신해철 수술 병원장 윤리위 부의 대한 의사협회는 고 신해철씨 수술을 집도한 서울 송파구 S모 병원의 강모 원장을 협회 중앙윤리위원회에 부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의협은 오늘 오전 열린 상임이사회에서 강 원장의 징계 여부와 절차 등을 중앙윤리위 심의 안건으로 올리기로 결정했습니다. SBS 2014.12.03 12:10
'장외 폭로전' 조응천-정윤회 대질 성사되나 이른바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을 놓고 언론을 통해 공방을 주고받은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과 정윤회씨의 대질 조사가 성사될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연합 2014.12.03 12:01
친딸 성추행한 40대 아버지 2명 구속 경북지방경찰청 성폭력수사대는 오늘 친딸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북지역에 사는 40대 A 씨와 B 씨를 각각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2012년부터 최근까지 집 등에서 10대인 딸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12.03 11:56
검찰 '지자체 예산, 초교 동문회에 불법 기부' 양평군수 기소 수원지검 여주지청은 공익 사업에만 쓸 수 있는 지자체 예산을 초등학교 총동문회에 불법 기부한 혐의로 김선교 경기도 양평군수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4.12.03 11:50
[취재파일] 12월 첫날 건강보험공단에서 벌어졌던 일들 2014년 12월 1일, 나는 서울 지하철 5호선 공덕역 부근의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있었다. 오랜만에 가본 공단은 여전했지만 앞마당엔 노조에서 설치한 농성 천막이 있었다. SBS 2014.12.03 11:43
교육부, 수능개선위 구성…가동전부터 실효성 의문 정부가 2년 연속 출제 오류 사태를 빚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조직을 꾸렸습니다. 그러나 조직의 규모나 구성원들로 볼 때 개선위가 가동되기전부터 당초 기대했던 근본적이고 다각적인 수능 제도 개선이 이뤄지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회의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4.12.03 11:40
부산해양안전서, 오룡호 침몰 사고 수사 본격 착수 지난 1일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발생한 사조산업 '501 오룡호' 침몰 사고 원인에 대한 국민안전처 산하 부산해양경비안전서의 수사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SBS 2014.12.03 11:33
공공기관 퇴직자, 자회사에 '낙하산 취업' 어려워진다 공공기관 퇴직자가 다니던 기관의 자회사에 '낙하산'으로 재취업하기가 한층 더 어려워집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달 27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공공기관 출자회사 설립과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내용을 골자로 한 '공공기관의 조직과 정원에 관한 지침'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2.03 11:13
서베링해에서 '501오룡호' 실종 선원 시신 2구 인양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사조산업 원양트롤어선 '501오룡호'에 타고 있다가 실종된 선원 2명의 시신이 인양됐습니다. 사조산업은 오늘 오전 사고해역에서 수색작업을 하던 선박들이 실종 선원 시신 2구를 인양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2.03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