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플라스틱 용기 공장 불…1억 5천만 원 피해 어제 오후 11시 55분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의 한 플라스틱 용기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3동 1천339㎡와 내부 기계 등을 태워 1억5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7시간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SBS 2014.12.02 08:30
인천 앞바다 강풍·높은 파도…모든 여객선 운항 중단 서해 상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로 오늘 인천과 섬 지역을 오가는 모든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인천항 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오전 7시 30분 현재 인천 앞바다에 2.5∼4m의 높은 파도가 일고 초속 13∼17m의 강풍이 불고 있어 인천∼백령도·덕적도와 강화도 서도∼동검 등 12개 항로의 전 여객선 운항을 중단시켰습니다. SBS 2014.12.02 08:30
사립대 법대 학생회장, 학생회비 유용 혐의 고발돼 서울의 한 사립대 법대 학생회장이 학생회비를 생활비 등으로 쓰다가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학생회비 계좌에서 66차례에 걸쳐 약 380만 원을 빼내 개인 생활비 등으로 쓴 혐의로 20살 윤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12.02 08:18
내년부터 자사고 지정취소시 교육장관 사전동의 필요 내년부터 시·도 교육감이 자율형 사립고등학교를 지정하거나 지정취소할 때 교육부 장관의 사전동의를 거쳐야 합니다. 교육부는 오늘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돼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2.02 08:15
중구, 남대문 등 관광특구지역서 가짜 상품 단속 서울 중구는 이달 31일까지 동대문와 남대문 등 관광특구 일대에서 가짜 상품을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지난 2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짝퉁 상품 전담팀을 구성했고, 최근 이를 보강해 3개 팀 9명으로 이뤄진 상시 단속반과 지원 인력 27명으로 이뤄진 특별 단속반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SBS 2014.12.02 08:15
시동 걸어 놓고 잠들었다 차에 불 오늘 오전 2시 부산 동래구의 한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정모씨가 승용차에 시동을 걸어 놓고 잠든 사이 엔진 룸에서 불이 났습니다. 정씨는 급하게 대피해 다치지 않았지만 불로 소방서 추산 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4.12.02 08:13
주택 파손·항로 통제…대설·강풍에 피해 잇따라 국민안전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부터 이어진 폭설과 강풍으로 주택이 파손되고 여객선 항로가 통제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번 강풍으로 경주 안강제일초등학교 체육관의 지붕 마감재가 파손됐고, 경기·강원 등 일대에서 주택 6개 동의 지붕이 망가졌습니다. SBS 2014.12.02 08:12
'오룡호' 밤샘 구조·수색작업에도 추가 구조소식 없어 어제 오후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명태잡이 트롤선 '501오룡호' 실종 선원 52명에 대한 밤샘 구조·수색작업이 진행됐지만 추가 구조소식은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SBS 2014.12.02 08:09
동영상 기사
수요 급증 '수목장' 쉬워진다…관련 규제 완화 수목장을 하고 싶어도 시설이 부족하고 너무 비싸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급증하는 수요에 따라 정부가 수목장 관련 법규를 고치기로 했습니다. 윤나라 기자입니다. SBS 2014.12.02 08:09
동영상 기사
성추행 서울대 교수 영장 청구…진상조사 계속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서울대 강 모 교수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피해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검찰은 상습 강제 추행 혐의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12.02 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