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업체 승소…음성 꽃동네 인근 금광개발 '새 국면' 충북 음성군 꽃동네 인근의 금광 개발을 둘러싸고 빚어진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광산개발업체가 채광권을 둘러싼 소송에서 잇따라 승소했기 때문입니다. SBS 2014.12.01 16:36
서울대 학부·대학원생 "교수 성추행 진상규명" 요구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 등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의혹을 받는 '서울대 수리과학부 K교수 사태'에 대한 학내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서울대 총학생회 직무대행 단과대학생회장연석회의와 서울대 대학원생 총협의회는 1일 성명을 내고 "학교는 K교수의 사표를 반려하고 철저한 진상조사와 함께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연합 2014.12.01 16:33
시공사 등서 뇌물받은 LH 직원 징역 2년 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시공업체 등에 공사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한국토지주택공사씨에 대해 징역 2년에 벌금 3천만 원과 추징금 3천50만 원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연합 2014.12.01 16:31
구자엽 LS전선 회장, 증여세 항소심서 승소 구자엽 LS전선 회장과 구자용 LS네트웍스 회장, 허남각 삼양통상 회장이 친인척간 주식 거래를 놓고 세무당국과 벌인 증여세 소송에서 이겼다. 서울고등법원 행정8부는 구 회장 등이 서울 강남세무서장과 성북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증여세부과처분취소 항소심에서 원고들에 대한 증여세 부과 처분을 취소한다고 판결했다고 1일 밝혔다. 연합 2014.12.01 16:29
검찰, 도매점에 '갑의 횡포' 국순당 기소 도매점주들을 상대로 매출목표를 강제로 할당하고 실적이 부진하면 퇴출시키는 등 횡포를 부린 주류업체 국순당과 임직원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 국순당 회사법인과 배중호·정모씨 등 전현직 간부 2명을 공정거래법·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4.12.01 16:19
'첫발은 뗐는데'…북한인권법 주무부처 논란 북한인권법의 본격적인 제정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그간 어느 부처나 기관보다 법안 제정에 목소리를 높였던 국가인권위원회가 당혹감에 빠졌다. 연합 2014.12.01 16:12
'정년 늘렸다' 조작해 지원금 21억원 챙긴 36곳 적발 정년을 연장했다고 서류를 조작해 국가 지원금을 받아 챙긴 운수업체 36곳과 이를 공모한 컨설팅업체와 노무법인 대표 등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고용노동부은 업체에서 제출한 정년연장 서류만 받고 현장실사도 하지 않고 지원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12.01 16:05
[속보] '청와대 문건 수사' 유출·명예훼손 분리…특수부 투입 정윤회씨의 국정개입 의혹을 제기한 청와대 문건 보도와 관련해 검찰은 오늘 사건을 명예훼손과 문건 유출로 나눠 수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문건 유출과 관련된 부분을 특별수사를 지휘하는 3차장검사 산하 특수2부에 배당하고, 명예훼손 부분은 전담 수사 부서인 형사1부에 분리 배당했습니다. SBS 2014.12.01 16:02
[포토] 강풍에 경주 안강제일초교 강당 지붕 절반 파손 오늘 오전 7시 40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안강제일초등학교 강당의 지붕이 강풍에 크게 파손됐습니다. 교체된 지 2개월밖에 되지 않아 부실시공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12.01 15:54
영동군 간부 공무원 집앞 세워진 다리 특혜 논란 충북 영동군의 한 간부 공무원 집 앞에 건설된 교량을 둘러싸고 특혜 의혹이 제기됐다. 영동군의회는 1일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올해 말 퇴직을 앞둔 간부 공무원 A씨의 집 앞에 건설된 교량이 특혜 의혹을 사고 있다"며 관계 공무원을 다그쳤다. 연합 2014.12.01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