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대수명은 늘어나는데…노후준비 OECD '하위권' 한국은 기대수명이 점차 늘어나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중 중위권에 진입해 있지만 노후준비 상태는 하위권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OECD에 따르면 2012년 기준으로 한국 기대수명은 81.3세로 34개 회원국 중 수치가 있는 32개 회원국 중 13위를 차지했다. 연합 2014.11.17 06:03
시간제 근로자 2백만 명 돌파…취업자 1백 명 중 8명꼴 국내 취업자의 100명 중 8명가량이 시간제 근로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취업자는 100명 중 13명꼴이나 됐다. 시간제 근로자는 꾸준히 늘어왔지만 세계 금융위기 이후 급증했다. 연합 2014.11.17 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