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혜레사' 도시락 출시 1년만에 220만개 판매 '마더 헤레사', '혜자푸드' 등의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최근 큰 인기를 끈 '김혜자 진수성찬 도시락'이 출시 1년 만에 총 판매량 200만개를 돌파했다. 연합 2014.11.12 06:50
단군 이래 최초 '달탐사 프로젝트' 본궤도에 오를까 단군 이래 최초의 '달 탐사 프로젝트' 이번엔 성사될까? 한국형발사체를 개발해 달 탐사선을 쏘아 올린다는 야심 찬 우주개발 프로젝트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국회 예산 심의만을 남겨둬 본궤도에 진입할지 관심이 쏠립니다. SBS 2014.11.12 06:50
삼성전자, 중국서 스마트폰 활로찾기 총력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업체들에 발목이 잡히면서 실적이 악화된 삼성전자가 가장 치열한 전장인 중국 본토에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SBS 2014.11.12 06:48
LGU+ '페이나우'도 개인간 송금 기능 도입 추진 모바일메신저 카카오톡에서 지인들에게 돈을 보낼 수 있는 '뱅크월렛카카오' 서비스가 시작된 가운데 LG유플러스도 간편결제서비스 '페이나우'에 개인 간 송금 기능 도입을 추진한다. 연합 2014.11.12 06:47
정부, 세수펑크 돌려막느라 올해 이자비용 1천500억원 정부가 세수 펑크 상황에서 재정 조기 집행에 나서면서 올해에도 이자비용만 최소 1천500억원 이상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돈 쓸 곳은 많은 데 돈이 들어오지는 않다 보니 한국은행으로부터 일시 차입하거나 재정증권을 발행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돌려막기한 결과다. 연합 2014.11.12 06:15
모바일로 주택담보대출도 받는다 모든 은행 업무를 모바일로 처리할 날이 멀지 않았다. 단순한 소액 이체에 머물렀던 모바일 금융이 예금, 대출 등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가장 복잡하고 까다로워 모바일 뱅킹이 어려울 것이라 예상됐던 주택담보대출마저 모바일로 대출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연합 2014.11.12 06:15
모바일뱅킹 이미 '兆단위 매출' 시대 모바일뱅킹 사용자들이 단순한 조회나 이체 서비스에 머물지 않고 예금·대출 등 본격적인 은행 업무로 옮겨가고 있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뱅킹 전용 상품들이 저비용 구조를 토대로 각종 우대혜택을 제공하며 고객을 끌어모으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 2014.11.12 06:14
모바일뱅킹, 은행채용에도 영향…이공계 늘어난다 모바일뱅킹이 은행들의 새로운 수익원이자 영업의 주요 흐름으로 자리 잡으면서 상경계 중심의 은행권 채용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 오프라인 창구에서 온라인으로, 다시 모바일로 바뀌는 채널 전략에 맞춰 이공계 전공자에 채용 초점이 맞춰지는 것이다. 연합 2014.11.12 06:14
금융당국, '車 복합할부 갈등' 현대차 법적조치 검토 금융감독원이 자동차 복합할부금융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갈등과 관련해 현대자동차를 검찰 고발하거나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하는 방안에 대한 법률검토에 착수했습니다. SBS 2014.11.12 06:14
동영상 기사
카카오톡, 모바일 송금 서비스 시작…보안 우려 카카오톡으로 돈을 주고받는 서비스가 시작됐습니다. 이렇게 점차 모바일 금융이 간편해지고 있지만 우려와 문제점도 많습니다. 한승환 기자입니다. 친구와 함께 먹은 밥값 5천 원을 보내면, 받는 사람 스마트폰에 카카오톡 메시지가 뜹니다. SBS 2014.11.12 0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