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당국 인터넷 통제 강화 방안 속속 추진 러시아 정부가 인터넷에 대한 통제를 갈수록 강화하고 있습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은 러시아 하원이 자국 내에서 영업하는 외국 인터넷 기업이 러시아 가입자 서버를 외국이 아닌 러시아에 두도록 의무화하는 법률의 이행을 내년부터 시행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9.25 21:27
타이완 동부 해역서 규모 5.2 지진 대만 동부 타이둥현 앞바다에서 25일 오후 6시 35분께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 대만 중앙기상국에 따르면 진원은 북위 22.74도, 동경 121.3도, 깊이 17.4㎞ 지점이다. 연합 2014.09.25 20:59
'전국 폐쇄' 시에라리온 이번엔 120만 명 격리 지난 18일부터 사흘간 '전국 폐쇄'를 단행했던 시에라리온이 120만 명의 주민을 격리시켰습니다. 이는 치명적인 에볼라가 발병한 서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규모의 격리조치입니다. SBS 2014.09.25 20:27
중일, 대화채널 2년 만에 재가동…정상회담은 '아직' 영토와 과거사 문제로 심각한 갈등을 겪는 중국과 일본이 2년여 만에 정부 간 대화채널을 재가동했습니다. 중국과 일본의 관계부처는 지난 그제와 어제 산둥 성 칭다오시에서 '고급 사무레벨 해양협의'를 열어 동중국해 위기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SBS 2014.09.25 19:40
일본, 시리아 공습으로 집단자위권 시험대 오르나 미국이 집단 자위권 행사를 내걸고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를 겨냥한 시리아 공습에 나서면서 일본 정부는 자국의 집단 자위권 행사 문제로 연결될지 우려하는 모습이다. 연합 2014.09.25 19:40
베트남 저가 항공사 선정적 광고물로 또 '구설' '기내 비키니 쇼' 등으로 물의를 빚은 베트남의 한 저가 항공사가 여성 속옷 모델을 내세운 광고 사진으로 또다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연합 2014.09.25 19:38
키프로스, 300명 태운 난민선 구조 나서 키프로스 당국이 시리아 난민 300명을 태운 것으로 추정되는 소형 선박이 침몰할 위험에 처해 구조에 나섰다고 키프로스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현… SBS 2014.09.25 18:32
IS 연계조직 프랑스인 참수에 정치권·주민 충격과 분노 이슬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의 연계조직인 '준드 알 칼리파'가 24일 프랑스인 인질 참수 동영상을 공개하고서 프랑스 정치권과 피해자 동네 주민들은 충격에 휩싸였다. 연합 2014.09.25 18:25
주터키 미국대사관, 테러 위험 경고 주터키 미국 대사관은 터키에 거주하는 자국민에게 테러 발생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국 대사관은 웹사이트의 공지사항을 통해 IS에 대한 공습과 관련해 미국 국민을 겨냥한 테러 공격 가능성을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SBS 2014.09.25 18:20
라이베리아 의사, 에볼라 완치자들에 헌혈 요청 에볼라에서 완치된 사람의 혈액이 에볼라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암거래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라이베리아 에볼라 진료센터 대표가 에볼라를 이겨낸 사람들에게 혈액 기부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4.09.25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