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MP "중국 중앙군사위 부주석, 태자당 출신 기용 유력" 중국 인민해방군의 지도부인 중앙군사위원회의 차기 부주석으로 태자당 출신 군 장성이 기용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중앙군사위 주석을 겸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은 다음 달 열리는 제18기 당 중앙위원회 4차 전체회의 기간 태자당 인사인 류위안 정치위원과 장여우샤 가운데 한 명을 중앙군사위 부주석으로 기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22일 중국 외교부와 퇴직 군 고위관리 등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 2014.09.22 14:58
중국 "미국 상원 해킹 보고서는 없는 사실 날조" 중국 국방부는 '중국군이 미국 국방부와 계약한 민간업체를 최소한 9차례 해킹했다'는 미국 상원 군사위원회의 보고서에 대해 "없는 사실을 날조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4.09.22 14:49
"이라크서 'CIA가 IS 배후' 음모설 퍼져" 미국이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 IS를 격퇴하기 위해 한 달 넘게 공습을 펼치고 있지만 정작 이라크에서는 IS의 배후가 미국 정보기관이라는 음모설이 퍼지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22 14:30
자민당 정조회장 "위안부로 실추된 명예 회복해야" 이나다 도모미 일본 집권 자민당 정조회장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실추된 일본의 명예를 회복하려면 국민운동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나다 정조회장은 제주도에서 여성을 사냥하듯 끌고 갔다는 일본인 요시다의 "허위 증언"을 아사히 신문이 보도한 것이 일본의 명예가 훼손된 원인이라면서 제대로 된 정보를 발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9.22 14:16
컴퓨터 시대 맞아 '글자 못쓰는' 중국인 많아 "펜을 들면 써야 할 글자가 떠오르지 않는다." 중국 북경신보는 최근 중국 베이징, 상하이 , 광저우 등 주요 12개 도시에서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대부분이 이 같은 대답을 했다며 중국인의 '글자 못쓰는 증상'이 심해지고 있다고 22일 전했습니다. SBS 2014.09.22 14:15
"필리핀서 올해 중국인 18명 사망" 필리핀에서 올해만 중국인 18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중국 환구시보가 필리핀 언론 등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중국 외교부의 한 관리는 필리핀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들어 현재까지 최소 4명의 중국인이 필리핀에서 사고로 숨졌고 또 다른 14명은 납치·살인 등 강력범죄 때문에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9.22 14:13
[월드리포트] 14살 여중생을 성폭행 '미끼'로 쓴 교사 미국 앨라배마 주에서 2010년 일어난 일입니다. 학교 선생님이 14살 여중생을 성폭행 혐의가 있는 한 남학생을 잡기 위한 ‘미끼’로 썼는데, ‘작전’은 실패하고 여중생은 성 폭행 당한 충격적인 얘깁니다. SBS 2014.09.22 13:55
지멘스, 미국 원유 설비업체 드레서-랜드 76억 달러에 인수 독일 엔지니어링 업체인 지멘스가 미국의 유전설비 제조업체 '드레서-랜드'를 76억달러, 우리 돈 약 8조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발… SBS 2014.09.22 13:37
복지장관 "UAE 발판 중동 의료협력 확대 추진"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아랍에미리트를 발판으로 중동 지역에서의 보건의료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아랍에미리트를 방문 중인 문 장관은 두바이 시내 한 호텔에서 연 현지 진출 의료인·언론인 간담회에서 "이곳에 진출한 의료인들이 우리나라 병원 해외 진출의 첫 선두주자"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4.09.22 13:35
배우 졸리, 상아밀렵 다룬 영화 '아프리카' 감독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케냐 상아밀렵꾼과 맞서 싸운 유명 환경운동가를 그린 영화 '아프리카'에서 직접 메가폰을 잡습니다. 영국 BBC와 인디펜던트는 아프리카의 제작사 '스카이댄스'가 졸리를 이 영화의 감독으로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9.22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