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여왕, 스코틀랜드 독립투표 부결 후 단합 호소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스코틀랜드 독립투표 부결이 확정된 뒤 단합을 호소했습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성명을 통해 "서로 다른 의견들이 있었지만, 스코틀랜드에 대한 지속적인 사랑은 모두가 같다는 사실을 기억하자"고 말했습니다. SBS 2014.09.20 05:51
클린턴 "이라크인만이 승리 가능"…美 지상군 투입 반대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 국민만이 지상전에서 이길 수 있다"며 IS 격퇴 전략에서 미군의 지상군 투입을 배제한 오바마 대통령의 결정에 힘을 실었습니다. SBS 2014.09.20 05:37
'멕시코 실종' 한국 직원 4일째 수색…흔적 없어 멕시코 북서부 반도 바하칼리포르니아수르주 산타로살리아시에서 실종된 한국광물자원공사 채성근 기술경영본부장에 대한 수색이 나흘째 진행되고 있으나 흔적이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4.09.20 05:35
美, '외국인 IS 합류 차단' 유엔 결의안 추진 미국 정부가 서방 외국인들이 이슬람 수니파 반군 IS에 합류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유엔 차원의 결의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기자들에게 오바마 대통령이 내주 주재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정상회의에서 각 회원국에 자국민들의 IS 합류 금지 관련 법을 강화하도록 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통과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20 05:27
오바마, '캠퍼스 성폭력' 전쟁 선포…스타 대거 출동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대학 캠퍼스에 만연한 성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과 바이든 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백악관에서 대학 내 성폭력 예방을 위한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운동을 개시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SBS 2014.09.20 05:10
"에볼라 사태, 반기문 총장에 도전이자 기회" 서아프리카의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사태가 유엔 수장인 반기문 사무총장에게는 '리더십 시험대'이자 동시에 기회가 될 것이라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 보도했다. 연합 2014.09.20 05:08
미국인 10명 중 1명 "대마초 피운 뒤 출근 경험" 미국인 10명 가운데 1명은 대마초를 피운 뒤 출근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인터넷 뉴스업체 마셔블이 미국인 534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9.7%는 대마초를 피운 직후 일터로 향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연합 2014.09.20 05:01
iOS 8 이어 안드로이드 차기 버전도 '내용 암호화' 기본설정 지난 17일 나온 애플 iOS 8에 이어, 구글 안드로이드의 차기 버전도 사용자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것을 기본 설정으로 삼기로 했다. 전 세계 스마트폰 운영체제의 거의 전부를 차지하는 구글과 애플이 이런 조치를 취한 것은 고객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관심이 매우 커졌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연합 2014.09.20 05:00
국제유가, 혼조세 마감…금값 하락 '계속' 19일 국제유가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 하락한 배럴당 92.4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에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64센트 오른 배럴당 98.34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연합 2014.09.20 04:59
알리바바, 종목명 'BABA' 92.70달러에 첫 거래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현지시간으로 어제 92.70달러로 첫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전날 확정된 공모가 68달러보다 30% 이상 높습니다. SBS 2014.09.20 0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