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전투기, 러 폭격기 2대 영공 근접에 대응 출격 캐나다 공군이 자국 북서 영공 근처에 러시아 폭격기가 접근하자 전투기를 발진시켰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러시아 TU 폭격기 2대가 현지시간으로 그제 새벽 1시 반쯤 캐나다 북서쪽 영공 50∼100㎞ 이내까지 접근하자 캐나다 공군의 CF-18기 2대가 대응 출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4.09.20 10:55
미국 백악관에 괴한 침입…직원들 긴급 대피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늦게 한 남성이 백악관 담을 넘어 대통령 관저를 향해 뛰어가다가 체포됐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 때문에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참모들의 집무실이 있는 서관 '웨스트윙'이 한때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SBS 2014.09.20 10:26
일본 재계 대표단 22일 중국 방문…사상 최대 규모 대기업 총수 등으로 이뤄진 일-중 경제협회가 모레부터 대규모로 중국을 방문한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사카키바라 게이단렌 회장을 비롯한 기업 관계자 등 역대 최고 규모인 200명 이상이 방문단에 포함됐습니다. SBS 2014.09.20 10:26
"에볼라 감염자 4개월 뒤 55만명으로 급증" 서아프리카의 에볼라 바이러스 사태가 악화 일로를 걷는 가운데 감염자가 최악의 경우 내년 1월 말이면 55만 명으로 급증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SBS 2014.09.20 10:06
우크라 등 3국, '러 위협 대응' 공동부대 창설 우크라이나와 폴란드, 리투아니아가 러시아의 군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부대를 창설하기로 했습니다. 브로니슬라프 코모로프스키 폴란드 대통령은 공동부대의 임무는 평화유지라며 "부대창설은 위험성이 높아진 우리 지역의 방어능력을 높이기 위한 확고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20 10:06
닛케이 "일본, 북한에 납치문제 조사단 파견 검토" 일본 정부가 북한에 일본인 납치 문제 조사단을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관계 성청이 공동으로 구성한 조사단을 북한에 파견하기 위해 중국 베이징 대사관 경로나 유엔 총회를 이용해 북한과 당국자 접촉을 시도할 계획입니다. SBS 2014.09.20 10:05
우크라 정부-반군, 비무장지대 설치 합의 우크라이나 정부와 친러시아 반군이 폭 30㎞의 비무장지대 설치에 합의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정부와 친러반군, 러시아 등은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부터 오늘 새벽까지 이어진 협상에서 정부군과 반군이 전선에서 각각 15㎞씩 물러나 30㎞의 비무장지대를 설정한다는 데 합의했습니다. SBS 2014.09.20 10:04
[월드리포트] 도대체 이 간판은 무엇을 말하려는 걸까 위의 사진은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 시의 한 교차로에 세워져 있는 대형 간판을 찍은 겁니다. 상당히 고통스러워 보이는 한 여성이 어두컴컴한 호텔방 침대에 앉아 있고, 그 위에 “초콜릿 바가 당신 휴가를 망치게 하지 마라” (Don't let a candy bar ruin your vacation.)라고 적혀 있습니다. SBS 2014.09.20 09:33
동영상 기사
美, IS 유엔 결의안 추진…시리아 공습 임박 미국이 이슬람 수니파 극단 세력인 IS에 외국인들의 합류를 막기 위한 유엔 차원의 결의안을 추진중입니다. 또, IS 격퇴를 위한 국제적인 협력을 호소한 가운데, 시리아에 대한 공습이 임박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4.09.20 08:10
동영상 기사
中 '알리바바' 상장 첫날부터 급등…'돈방석' 중국의 대형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가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등장 첫날부터 주가가 급등했는데, 글로벌 시장에서 높아진 중국의 위상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SBS 2014.09.20 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