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10명 중 8명 "교육과정 개정 사실 몰라" 교육부가 추진 중인 교육과정 개정과 관련해 일선 교사 10명 가운데 8명은 개정 사실을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교조 산하 참교육연구소와 참교육실이 지난 7월 1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교사 천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4.4%가 교육과정이 개정되고 있는 것을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4.09.11 17:11
검찰 상처 덧낸 원세훈 판결…'찍어내기' 인사에 면죄부 법원이 11일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무죄로 판단함에 따라 검찰 수사과정에서 불거진 집안 싸움은 일단 황교안 법무부 장관의 '판정승'으로 정리됐다. 연합 2014.09.11 17:01
경찰서장이 송전탑 반대 주민에 100만∼300만원 돌려 현직 경찰서장이 추석 연휴에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는 주민들에게 100만∼300만원의 돈을 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중재 노력의 하나로 한국전력의 위로금을 대신 전달했다고 밝혔으나 현직 경찰서장이 이 같은 불법행위를 저질러 큰 파문이 예상됩니다. SBS 2014.09.11 16:56
상습 마약 투약 충북 지방의회 의장 아들 법정구속 충북 모 지방의회 의장의 아들이 마약 투약 혐의로 기소돼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청주지법 형사3단독 류희상 판사는 11일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1년과 추징금 844만여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9.11 16:42
1심 끝낸 원세훈 "北 지속적인 비난에 대응한 것" "원세훈 피고인을 징역 2년6월과 자격정지 3년에 처한다. 단 징역형에 대한 집행은 4년간 유예." 오늘 전 국가정보원장의 선고공판이 열린 서울중앙지법 502호 법정. SBS 2014.09.11 16:42
세월호 희생자 유족 '고입 특별전형' 3년간 한시 시행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족 가운데 중학교 3학년생들에 특별전형으로 고등학교에 진학할 길이 열렸다. 2015∼2017학년도 3년 간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연합 2014.09.11 16:28
[취재파일] 국보 1호 숭례문 공개…졸속 복원의 참사 현장 숭례문이 열렸습니다. 지난 5월 감사원이 숭례문 감사 결과를 발표했을 때 열린 뒤로 꽤 오랜만입니다. 촬영하는 김에, 현장에 단청 전문가 두 분을 모셨습니다. SBS 2014.09.11 16:14
'국정원 대선개입' 수사 그때 그 사람들 법원이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인정하지 않으면서 지난해 수사과정에서 큰 파란을 불러일으켰던 검찰 수사팀의 면면도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연합 2014.09.11 16:08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작…서울대 0.83대 1 2015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 접수가 11일 시작됐다. 서울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원서접수를 한 결과 오후 3시 기준 일반전형 1천675명 모집에 1천387명이 지원해 0.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연합 2014.09.11 16:03
"국정원 정치 댓글·트윗 위법…선거개입은 아니다" 지난 2012년 대선을 앞두고 선거 개입을 지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오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 판단을 받았으나 국정원법위반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4.09.11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