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페인트공장서 수증기 유출…인근 주민 악취 호소 어제 오후 5시 20분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있는 한 페인트공장에서 많은 양의 수증기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지만, 공장 직원 일부가 대피하고 인근 주민들이 악취와 눈 따가움 등을 호소했습니다. SBS 2014.09.03 00:30
오산천 주변 공사현장서 크레인 넘어져…기름 유출 어제 오후 3시 40분쯤 경기도 오산시 발안로에서 가스관 매립 보강 공사에 투입된 높이 20미터, 무게 60톤짜리 크레인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 SBS 2014.09.03 00:30
검찰, 해양경찰청 차장 피의자 신분 소환 조사 광주지검 해경수사 전담팀은 최상환 해양경찰청 차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세월호 참사 구난업체 선정 과정에서 일어난 해경과 언딘의 유착 의혹과 관련해 최 차장을 상대로 사실 관계를 추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9.03 00:30
한국 미인대회 우승 미스 미얀마 "성형·접대 강요받아" 지난 5월 서울에서 열린 국제미인대회에서 우승한 미스 미얀마 메이 타 테 아웅이 한국에 있는 동안 전신성형과 접대를 강요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시가 1억∼2억원에 달하는 고가의 왕관을 들고 잠적한 것으로 알려진 아웅은 현지시간으로 2일 미얀마 양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승 뒤 머리부터 발끝까지 성형수술을 하라는 압박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9.03 00:25
경찰, '시국미사 발언' 박창신 신부 2차 소환 통보 전북지방경찰청은 시국 미사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소속 박창신 전주교구 원로신부에게 2차 소환을 통보했습니다. 경찰은 "박 신부가 1차 소환 통보일인 지난 1일 출석하지 않아 다시 소환 통보를 했다"며 "박 신부가 계속 출석을 미루면 3차 통보까지 절차를 밟고 검찰과 협의해 처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9.03 0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