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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초·중·고 '9시 등교' 전면 시행…88.9% 참여 경기지역 초중고의 9시 등교가 오늘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경기교육청은 도내 학교 가운데 89%가 9시 등교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광현 기자입니다. SBS 2014.09.01 12:11
가짜 산양삼 '추석특수 경보'…홈쇼핑·온라인서 활개 추석을 앞두고 가짜 산양삼 수십억 원어치를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품질검사를 받지 않은 산양삼을 판매한 혐의로 모 영농조합 대표 48살 고 모 씨 등 1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4.09.01 12:10
노동신문 기사 국내 사이트에 퍼나른 50대 실형 확정 대법원 2부는 북한에서 작성된 이적표현물을 국내 인터넷 사이트에 퍼뜨린 혐의씨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재판부는 "원심이 이적표현물 등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지 않았다"며 "양형이 부당하다는 주장도 적법한 상고이유가 되지 못한다"고 판시했다. 연합 2014.09.01 12:06
'수락산 카사노바' 등산온 유부녀들 상대 18억원 등쳐 산에서 만난 유부녀들을 상대로 18억원에 이르는 사기를 친 60대 남성이 검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서울북부지검 형사5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와 무고 혐의로 한모 밝혔습니다. SBS 2014.09.01 12:06
'칠곡 의붓딸 학대치사' 추가기소건 변론재개 의붓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뒤 그 언니에게 거짓 진술을 하도록 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일명 '칠곡 계모사건'에 대한 변론이 재개됐다. 연합 2014.09.01 12:05
안양 사찰 흉기 협박범 잡고보니 112 상습 허위신고자 술에 취해 사찰에 들어가 신도들을 흉기로 협박한 50대가 경찰조사 과정에서 수백차례나 112에 허위 신고한 사실이 드러나 구속됐다. 안양만안경찰서는 1일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흉기 등 협박·위계에 공무집행 방해죄로 홍모씨를 구속했다. 연합 2014.09.01 12:01
'1번 띠지' 등 유병언 가방 3개 확보…고가 기념품 담겨 검찰이 지난 6월 숨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도피 전 준비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행용 가방 3개를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현금은 발견되지 않았고 몽블랑 만년필 등 비교적 고가의 기념품이 담겨 있었습니다. SBS 2014.09.01 11:50
유병언 측근 탤런트 전양자씨 15일 첫 재판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측근으로 업무상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탤런트 전양자(72·여·본명 김경숙)씨가 다음 주 첫 재판을 받는다. 1일 법원에 따르면 전씨의 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대한 첫 재판이 15일 오전 11시 인천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연합 2014.09.0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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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뉴스] "살려주세요" 윤 일병 마지막 절규까지 외면 최근 온 국민들에게 충격을 안겼던 윤 일병 폭행 사망 사건 당시 현장에서 폭행 장면을 처음부터 끝까지 목격했던 김 모 일병에 대한 군 검찰의 추가 조사가 있었습니다. SBS 2014.09.01 11:49
경찰 '건달' 뿌리뽑는다…유흥업주 신고 적극 유도 강신명 경찰청장은 1일 "동네 조폭, 즉 '건달'을 소탕하기 위해 이들로부터 협박받은 노래방 업주 등 자영업자들이 불법 영업을 한 사실이 있어도 초범일 경우 불입건 처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4.09.01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