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쇼핑호스트가 된 의사·한의사…"의술 아닌 상술" 의사나 한의사가 건강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아무래도 믿음이 가기 마련입니다. 이런 점을 이용해 홈쇼핑에서 약이 아닌 식품을 파는 의사와 한의사들이 있습니다. SBS 2014.08.29 07:45
대법, 용인 모텔 엽기 살인범 무기징역 확정 대법원 1부는 10대 여성을 목 졸라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심모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무기징역에 정보공개 10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연합 2014.08.29 07:43
높이뛰기 선수 뺨치는 빈집털이…2m 넘는 담도 훌쩍 서울 종암경찰서는 인기척이 드문 고급 주택에 몰래 들어가 물건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여씨는 지난달 초부터 이달 22일까지 성북구와 강북구 등지의 주택 담을 뛰어넘어 창문을 통해 집안에 침입하는 수법으로 총 11차례에 걸쳐 2천47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8.29 07:43
홈플러스 상습적으로 경품 빼돌려…1년새 승용차 4대 홈플러스 직원들이 고가의 승용차 경품 행사 결과를 상습적으로 조작했다는 의혹이 경찰 조사에서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업무상 배임과 영업방해 혐의를 받는 홈플러스 보험서비스팀 35살 정 모 과장을 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SBS 2014.08.29 07:42
동영상 기사
초등학생 272만 명 '역대 최저'…학생 수 감소세 올해 우리나라 초등학생은 272만 명입니다. 통계를 작성한 이후에 가장 적은 숫자입니다. 세계 최저 수준인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원인입니다. 권애리 기자입니다. SBS 2014.08.29 07:39
동영상 기사
30명 탑승한 여객선, 어망에 걸려 4시간 표류 어제 인천 앞바다에서 승객과 선원 서른 명을 태운 여객선이 운행 도중 어망에 걸려서 4시간 동안 표류했습니다. 무사히 인명피해 없이 모두 구조됐습니다. SBS 2014.08.29 07:24
30명 탑승 여객선, 어망에 '꽁꽁' 묶여 4시간 표류 승객과 선원 30명을 태운 여객선이 운행 도중 어망에 걸려서 바다 위에서 4시간 동안 표류하다 구조됐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조을선 기자입니다. SBS 2014.08.29 06:12
청소년 상대 성범죄 증가세…남학생 피해 급증 청소년을 상대로 한 성폭력 범죄가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청소년 성범죄 피해자는 2011년 7천893명, 2012년 8천808명, 2013년 9천721명으로 이 기간 23%가 증가했습니다. SBS 2014.08.29 05:05
귀가하던 20대女 강제추행 혐의 인천시 공무원 검거 인천 부평경찰서는 28일 귀가하는 20대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인천시청 소속 공무원 A씨를 붙잡아 조사했다. A씨는 27일 오후 11시 50분께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의 한 인도에서 친구와 함께 귀가하는 B씨의 가슴을 한 차례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8.29 03:37
동영상 기사
'유민 아빠' 46일 만에 단식 중단…유족 농성 계속 세월호법 제정을 촉구하면서 단식 농성을 벌여온 '유민 아빠' 김영오 씨가 46일 만에 단식을 멈췄습니다. 유가족들의 청와대 앞 농성은 계속됐습니다. SBS 2014.08.29 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