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 휩쓸린 버스 실종자 밤샘수색 성과 없어 지난 25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덕곡천에서 불어난 물에 휩쓸린 시내버스 운전사와 승객 등 실종자들에 대한 밤샘 수색작업이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연합 2014.08.26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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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급류에 휩쓸려…1명 사망, 5명 실종 추정 부산과 경남 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창원에서 시내버스가 급류에 떠내려가면서 한 명이 숨지고 다른 승객들은 모두 실종됐습니다. SBS 2014.08.26 06:26
뺑소니범 범행현장 다시 찾았다가 블랙박스에 덜미 교통사고 피해자를 공터에 버리고 달아난 30대 택시기사가 범행 현장을 다시 찾았다가 차량 블랙박스에 찍히는 바람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오늘 교통사고를 낸 뒤 중상을 입은 피해자에 대해 병원 이송 등 구호 조치를 하지 않고 공터에 버리고 달아난 혐의로 택시기사 주모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4.08.26 06:19
월남전 참전용사 파병 44년만에 국가유공자 인정 월남전에 참전했다 부상당한 노병이 파병 44년 만에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았다. 서울행정법원 행정9단독 노유경 판사는 안모씨가 "국가유공자로 인정해 달라"며 서울북부보훈지청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연합 2014.08.26 06:10
군 가혹행위에 정신분열·우울증…"국가유공자 인정" 군대 선임병들의 가혹행위로 정신질환을 얻은 이들이 법정 다툼을 벌인 끝에 법원에서 잇따라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았다. 26일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A씨는 2009년 4월 동부전선 최전방에 위치한 강원도의 한 포병부대 훈련소에 입소했다. 연합 2014.08.26 06:10
대법 "막연한 시술 위험성 환자 책임으로 돌려선 안돼" 막연한 시술 위험성을 이유로 의료사고 피해자에 대한 손해배상 규모를 줄여서는 안 된다고 대법원이 판결했다. 의료진의 책임을 제한할 때는 구체적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는 취지다. 연합 2014.08.26 05:48
식약처 "카스 맥주 '소독약냄새' 논란은 일광취 때문"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오비맥주 '카스'에서 소독약 냄새가 난다는 논란과 관련해 냄새의 원인을 맥주가 산화했을 때 나는 '산화취' 때문으로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8.26 05:23
서울 서교동서 전봇대 변압기 고장…50여가구 정전 2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있는 한 전봇대의 변압기 고장으로 인근 50여가구에 2시간 넘게 전기가 공급되지 않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한국전력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38분께 서교동의 한 다세대 주택 앞의 전봇대 변압기에서 스파크가 일어난 후 인근 50여가구가 정전됐다. 연합 2014.08.26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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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12살 우리 아이들이 야구로 세계 정상에 올랐습니다. 참 멋지고 대견하죠. 그런데 이 자리에 우리에게 진 일본 대표팀 아이들이 전날 바꿔입은 태극기가 있는 우리 유니폼을 입고 한국을 응원했습니다. SBS 2014.08.26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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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에 폭행까지…아파트 경비원 '인권 사각지대' 아파트에서 층간 소음이나, 주차 갈등 문제가 생길 때마다 애꿎은 경비원들이 폭언과 폭행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상우 기자입니다. 평소 인사를 하지 않고 자신을 무시했다며 한 아파트 주민이 경비원을 향해 주먹을 날립니다. SBS 2014.08.26 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