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에 휩쓸린 버스 노선 이탈 불가피했나 폭우로 불어난 하천에 시내버스가 휩쓸려 1명이 숨지고 수 명이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경찰이 인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고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SBS 2014.08.26 09:37
'유병언 시신 인계' 형 병일씨 구속집행정지 신청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이 유족에게 인계돼 장례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는 유씨 일가의 구속집행정지 신청이 잇따를 전망이다. 연합 2014.08.2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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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뉴스] 창원 버스 떠내려가는 모습에…현장 아수라장 보신 것처럼 어제 부산, 경남 지역에 물 폭탄이 쏟아지면서 도로와 마을 곳곳이 침수되고 인명 피해도 적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게 그런데 불과 5시간 만에 일어나서 그야말로 속수무책인 상황이었는데 사회부 박현식 기자가 이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SBS 2014.08.26 09:16
500억대 주식 사기 영광 전기차 업체 대표 징역 7년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26일 기술력이나 총판권이 있는 것처럼 속여 전기자동차 관련 주식을 속여 판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4.08.26 09:15
"가슴확대 시술 효과 없었다면 진료비 돌려줘야"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한방 가슴확대 시술이 효과가 없다면 한의원은 진료비의 절반을 환자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결정했습니다. 위원회에 따르면 30대 여성 김모 씨는 작년 6월 한방 시술을 받으면 3.5㎝ 이상 가슴이 커진다고 해서 한의원에 280만원을 내고 매선침, 교정침, 선유침 등 시술을 받았습니다. SBS 2014.08.26 08:58
대전 갑천서 다리 건너던 여성 물에 휩쓸려 실종 대전에서 한 여성이 도심 하천 다리를 건너다 불어난 물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오늘 경찰과 대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8시 50분 유성구 유림공원 인근 갑천에서 5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보행자용 나무다리를 건너다 불어난 물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SBS 2014.08.26 08:56
50대 무연고 사망 많아…"고독사 노인만의 문제 아냐" 일반의 예상과는 달리 50대 무연고 사망자가 뜻밖에 많은 것으로 확인돼 홀로 쓸쓸히 죽어가는 이른바`'고독사'가 노인만의 문제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4.08.26 08:55
부산 폭우로 인명 피해 5명·이재민 200여명 발생 부산시 재난대책본부는 어제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5명의 인명피해와 이재민 68가구 200여 명, 산사태 5곳, 침수 11곳, 교량 붕괴 1곳 등이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26 08:50
경남교육청, 조퇴투쟁 참가 교사 징계도 유보 경남도교육청이 학교현장에 복귀하지 않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임자에 대한 직권면직을 유보한 데 이어 지난 6월 조퇴투쟁 참가 교사에 대한 징계도 유보하기로 했다. 연합 2014.08.26 08:43
위기학생 '숲속 힐링' 돕는 행복열차 달린다 학교폭력 가해자와 피해자, 학업 중단 학생 등 위기 학생들이 기차를 타고 자연 휴양림에서 치유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교육부와 산림청, 한국철도공사는 '숲으로 가는 행복열차'의 운행을 오늘 동대구역 개통행사와 함께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26 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