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혐의' 조용기 목사 항소심서 감형 서울고법 형사2부는 21일 순복음교회에 130억원대 손해를 끼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용기 순복음교회 원로목사에게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4.08.21 11:46
집중 호우로 청계천 통제…탄천 홍수주의보 서울시는 오늘 오전 서울 지역에 호우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청계천 전 구간에서 보행자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탄천에는 오전 10시 50분을 기해 홍수주의보가 내려졌고, 탄천 주차장에 있던 차량은 모두 다른 곳으로 이동시켰습니다. SBS 2014.08.21 11:45
"4년간 국회의원 출판기념회 279건…1인 최다 6건도" 시민단체 바른사회시민회의는 제19대 국회의원 300명의 2011년부터 올해 7월까지 출판기념회 개최 현황을 조사한 결과, 192명의 의원이 총 279건의 기념회를 개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연합 2014.08.21 11:42
"대출해줍니다" 문자메시지 왜 오나했더니…일당 적발 2억건이 넘는 개인정보가 무단으로 유출돼 대출사기 등에 이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오늘 개인정보를 빼내 대출 사기범들에게 판매한 혐의씨 등 6명을 구속하고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08.21 11:39
원세훈 前원장 집 화염병 투척 피고인 항소심도 무죄 원세훈 전 국정원장 자택에 화염병을 던진 혐의로 기소됐던 30대 회사원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형사2부 현존건조물 방화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임모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4.08.21 11:33
노후선박 그대로…인천 세월호 후속대책 제자리걸음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인천지역 후속 대책들이 답보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인천시는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노후 어업지도선을 대체 건조할 방침이었지만 국비 지원을 받지 못해 지도선 교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연합 2014.08.21 11:28
25일부터 수도권 광역버스 200여대 증차 이달 말부터 대학들이 개학하는 것에 맞춰 수도권 직행좌석형 광역버스가 200여대 증차된다. 등·하교하는 대학생들의 교통 수요를 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연합 2014.08.21 11:28
서울 편의점 638곳 '여성안심지킴이집'으로 운영 서울시는 24시간 편의점 638곳을 '여성안심지킴이집'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긴급지원 사례가 점차 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사례를 보면 주로 오후 11시∼다음 날 오전 1시께 20·30대 여성이 취객이나 낯선 남성이 쫓아오는 것 같은 심리적 불안을 느껴 지하철역 주변, 유흥가, 주택가 골목길에 있는 편의점에 도움을 요청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연합 2014.08.21 11:22
끝이 안 보이는 철도비리…검찰 수사는 계속 현역 국회의원 2명, 전 철도시설공단 이사장과 감사, 정당 간부, 감사원 감사관 등. 지난 5월28일 검찰의 납품비리 관련 철피아 수사가 시작된 이후 각종 철도비리 연루자들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 연합 2014.08.21 11:22
관제소홀 진도VTS 해경들 "형법상 무죄" 주장 '반쪽 근무'로 관제를 소홀히 해 세월호 이상징후를 놓친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 소속 해경 대부분이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형법상 죄는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CNBC 2014.08.21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