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황해'가 된 남해 21일 경남 통영시 산양읍 영운만 바다가 온통 황토빛으로 물들었다. 최근 남부지방에 내린 많은 비로 인근 '통영골프장' 공사 현장… 연합 2014.08.21 11:19
[속보] 검찰, 신학용 강제구인 시도…의원실서 대치 검찰, 신학용 강제구인 시도...의원실서 대치 SBS 2014.08.21 11:18
두 달간 87번 119에 허위신고한 50대 체포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오늘 119에 상습적으로 허위신고를 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씨는 어제 의정부시 가능로 자신의 집에서 '청산가리를 먹고 자살하겠다'며 119에 신고한 뒤 소방대원들이 찾아오면 '술에 취해 장난쳤다'고 하는 등 지난 두 달 간 모두 87회에 걸쳐 허위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8.21 11:12
[속보] 검찰, 'CP 사기' 현재현 동양회장 징역 15년 구형 검찰이 사기성 기업어음과 회사채를 발행해 투자자들에게 1조3천억원대 손해를 끼친 혐의로 기소된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 SBS 2014.08.21 11:08
'최전방 산골' 양구군, 수능 3개 영역서 전국 1등 중동부전선 산골마을인 강원 양구군이 2014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에서 6개 영역 중 3개 영역에 걸쳐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오늘 발표한 2014학년도 수능성적 분석결과를 보면 양구군은 1·2등급 비율을 기준으로 분석한 전국 30개 시·군·구 가운데 국어B, 수학A, 영어B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SBS 2014.08.21 11:00
땅굴 파 송유관 기름 훔쳐 판매한 일당 검거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기름을 빼돌린 주유소 운영자와 직원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은 땅속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고압 호스를 연결해 기름을 훔친 혐의로 주유소 운영자 52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직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08.21 10:51
계모 학대로 숨진 딸 친부 "딸 보호 못한 책임 인정" 계모가 의붓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학대 위험으로부터 보호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친아버지 이모씨가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SBS 2014.08.21 10:51
[현장 포토] 골프장 공사현장 인근 바다 '흙탕물 천지' 경남 통영시 산양읍 영운만 바다가 온통 황토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오늘 오전 현재 영운만 방파제 안쪽 바다 절반 이상이 이런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08.21 10:49
영천 괴연저수지 둑 붕괴…3개 마을 주민 대피 오늘 오전 9시쯤 경북 영천시 괴연동 괴연저수지의 둑 10m가 무너지면서 저수지의 물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사고 직후 이 일대 3개 마을 주민 수백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SBS 2014.08.21 10:44
주스를 약으로 속여 열흘새 노인들 돈 1억 4천만 원 챙겨 수입한 일반 주스를 약품인 것처럼 속여 노인들을 상대로 단 열흘 사이에 1억4천만원 가까이를 챙긴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경기 일산경찰서는 오늘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이모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08.21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