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 신종마약 '직구'…30대 회사원 등 25명 적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은 인터넷 마약거래 사이트를 통해 신종마약과 대마 등을 들여온 혐의로 이모씨 등 4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오늘씨 등 17명은 불구속 기소하고 자수한 2명은 기소유예, 달아난 2명은 기소중지 처분했습니다. SBS 2014.08.12 14:47
[포토] "47년 전 무임승차, 마음의 빚 갚고 싶었습니다" 60대 남성이 47년 전에 생활고로 무임승차했던 사실을 고백하며 코레일에 열차 요금을 보내왔습니다. 어제 오전 부산시 동구 부산역 코레일 부산본부 건물로 국제사이버신학대학원 소속의 한 목사가 찾아왔습니다. SBS 2014.08.12 14:43
법원, '재판에 무단 불출석' 변희재 씨 구속영장 발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던 보수논객 변희재씨가 재판에 두 차례 연속 무단으로 불출석하자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3단독 서형주 판사는 변씨에 대해 지난 11일자로 '구금용'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연합 2014.08.12 14:31
하남 고압가스 배관 공사현장서 질식사고…2명 사상 오늘 오전 10시 56분 경기도 하남시 미사동 한 도로 지하 고압 액화천연가스배관 이설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질식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4.08.12 14:31
팬택, 자금난 끝에 법정관리 신청 팬택이 스마트폰 판로가 막히는 등 자금난 끝에 법정관리 길을 걷게 됐습니다. 팬택은 "이사회에서 법정관리를 신청하는 것으로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12 14:15
검찰, 숨진 유병언 공소권 없음…장남 대균 씨 구속기소 검찰이 지난 6월 초 순천의 한 매실 밭에서 숨진 채 발견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해 12일 '공소권 없음' 처분했다. 유씨 일가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4월 20일 이후 114일 만이다. 연합 2014.08.12 14:03
"에볼라 시험 치료제 아직 낙관 어려워…격리 최선책" 현재 개발 중인 에볼라 바이러스 치료제에 대해 지나친 낙관론을 갖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황응수 서울대 의대 미생물학교실 교수는 오늘 서울대 연구공원 내 국제백신연구소 본부에서 열린 IVI 한국후원회 주최 '에볼라 바이러스 포럼'에서 "언론 등에서 개발 중인 백신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데 실패할 가능성을 안은 만큼 막연한 환상을 주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4.08.12 14:01
세월호가족 "제대로 된 특별법 만들어달라" 새정치민주연합이 세월호 특별법 재협상 방침을 정한 가운데 유가족과 시민단체가 특별법에 수사권과 기소권을 보장하는 방안으로 재논의할 것을 여야에 거세게 요구하고 있다. 연합 2014.08.12 13:54
맹골도 침몰선 진도VTS서 관제 못한 원인 밝혀져 지난 7일 전남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 인근에서 유조선과 충돌해 침몰한 120t급 저인망 어선 G호는 선박자동위치식별장치를 '수신 전용'으로 장착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08.12 13:54
늘어나는 역주행사고…헛갈리는 교차로가 문제 비교적 최근에 건설돼 고속도로 못지않은 주행환경을 갖춘 전남지역 일부 국도상에서 역주행 차량으로 인한 인명피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SBS 2014.08.12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