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러시아의 서방 보복제재로 반사이익 예상" 러시아가 자국을 겨냥한 미국과 EU 등 서방의 제재 확대에 대해 농축산물과 식품 수입금지라는 보복 조치로 맞서면서 브라질이 반사이익을 얻을 전망입니다. SBS 2014.08.08 05:07
"중국, 북한 접경서 대북지원 활동 한국계 미국인 조사" 중국 당국이 북한과 접경한 지린성 옌볜조선족자치주 투먼에서 기독교 비정부기구 활동을 펼쳐온 한국계 미국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국적자인 피터 한 씨가 중국 당국으로부터 출국을 금지당한 채 3주간 심문을 받고 있으며 그의 은행계좌도 동결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4.08.08 05:06
미 국방정보국장 퇴임…당분간 공석 미국 국방부 산하 국방정보국 DIA의 플린 국장이 현지시간으로 어제 퇴임했습니다. 국방정보국은 성명에서 플린 국장이 "재임 중에 협력과 혁신을 강화했다"고 평했습니다. SBS 2014.08.08 05:05
이스라엘 "하마스 로켓포 발사시 군사작전 재개"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무장세력 하마스가 72시간 임시 휴전 기간이 끝난 뒤 로켓포 발사를 하면 군사작전을 재개할 것이라고 한 각료가 7일 밝혔다. 연합 2014.08.08 04:21
"군 위안부 문제, 일본 유엔 안보리 진출 발목잡을 것"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일본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이사국 진출의 발목을 잡을 것이다." 최근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난 여론이 높아지자 유엔 외교가에서는 이 문제가 안보리 이사국 진출을 노리는 일본의 발등을 찍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연합 2014.08.08 04:10
마리화나 케이크 만든 미 10대 청년, 종신형 위기 미국 텍사스주에서 마리화나 성분이 함유된 초콜릿 케이크를 제조·판매하려다 경찰에 붙잡힌 10대 청년이 종신형을 받을 위기에 처했다. 최근 미국 내에서 대마초 합법화 주장이 퍼지고 있는 터여서 이번 사건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연합 2014.08.08 04:00
미 "이라크사태 인도적 재앙"…이라크 공습설 부상 이라크 수니파 반군 '이슬람국가'가 현지시간으로 어제 이라크 최대 규모의 모술 댐을 장악하고 현지 기독교계를 포함한 소수 민족의 대탈출이 시작되는 등 이라크 사태가 악화되자 미국 내에서 다시 이라크 공습설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SBS 2014.08.08 03:59
WHO, 이틀째 에볼라 대책 긴급회의…미 최고경보 발령 세계보건기구, WHO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서부 아프리카에서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대책과 확산 방지를 위한 세계적 공중보건 비상사태의 선포 여부를 결정할 긴급위원회 이틀째 회의를 열었습니다. SBS 2014.08.08 03:53
미 신생아 연쇄살인마, 가석방 놓고 논란 간호사로 재직시절 갓 태어난 아이만 무려 40명 넘게 살해한 미국의 연쇄 살인마가 황당한 법률 덕분에 가석방으로 풀려날 예정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08.08 03:52
하와이, 규모 4.5 지진…'허리케인 경계령' 발동 하와이 제도에 22년 만에 '허리케인 경계령'이 내려진 가운데 카우아이섬 와이메이 지역에 규모 4.5 강도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SBS 2014.08.08 0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