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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윈난에 규모 6.5 강진…360여 명 사망 중국 남서부의 윈난성 지역에 규모 6.5의 강한 지진이 발생해 360여 명이 숨졌습니다. 지진이 발생한 곳이 인구 밀집 지역과 가까워서 피해는 더 커질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까지 우리 교민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4.08.04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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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임무 완수 될때까지 군사활동 계속 이어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많은 병력을 철수시키고도 공격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유엔 학교에는 또다시 이스라엘 포탄이 떨어졌습니다. 카이로에서 정규진 특파원입니다. SBS 2014.08.04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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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윈난성 6.5 강진 발생…360여명 숨져 중국 남서부의 윈난성 지역에 규모 6.5의 강한 지진이 발생해 360여 명이 숨졌습니다. 지진이 발생한 곳이 인구 밀집 지역과 가까워서 피해는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4.08.04 06:16
에볼라 '고열' 앓는 세계…패닉에 빠지나 서아프리카 지역에서 통제불능 상태로 확산하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로 세계가 고열을 앓고 있다. 치료약과 백신이 없는 탓에 에볼라 바이러스는 자칫 80년대 초 발생해 세계로 번진 후천성면역결핍증처럼 인류를 공포에 몰아넣는 역병이 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연합 2014.08.04 06:13
백악관 "오바마, 여름 지나 '밀입국 대책' 밝힐 것"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미국 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밀입국 문제를 비롯해 전반적인 이민정책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백악관 관리가 전했다. 연합 2014.08.04 06:10
미국인의 이스라엘 호감도, 젊은층일수록 낮아져 이스라엘에 대한 미국인의 호감도가 젊을수록 낮아진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마리스트가 NBC·월스트리트저널 발표한 설문조사에서 18∼29세 응답자 중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무력충돌과 관련해 이스라엘에 호감을 느낀다는 사람은 27%에 그쳤다. 연합 2014.08.04 06:03
"일본 총리 방문 효과, 기대에 못 미쳐"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브라질 방문 효과가 기대를 밑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3일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 등에 따르면 브라질과 일본 모두 아베 총리 방문 기간에 체결된 양국 간 협력 협정이 예상했던 수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다. 연합 2014.08.04 05:36
중국 윈난 강진 사망자 367명으로 급증 중국 남서부 윈난성 자오퉁시 루뎬현에서 현지시간 3일 발생한 규모 6.5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소 36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윈난성 자오퉁시 당선전부는 이번 지진으로 자오퉁시 자오양구에서 1명, 진앙지인 루뎬현에선 296명, 차오자현에서 60명이 각각 목숨을 잃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4.08.04 04:51
중국 윈난 6.5 지진에 대규모 피해…300여명 사망·실종 중국 남서부 윈난성 자오퉁시 루뎬현에서 현지시간 어제 오후 4시 반쯤 규모 6.5의 지진이 나 300여 명이 숨지거나 실종됐습니다. 중국지진대는 진앙이 북위 27.1도, 동경 103.3도 지점이며 진원 깊이가 12㎞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04 01:37
표류 北선박 탄 남성 4명, 일본 해상보안부가 보호 일본 제9관구 해상보안부가 북한 어선을 타고 표류 중인 이들을 발견해 보호 중이라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해상보안부가 어제 오전 6시40분쯤 일본 이시카와현 롯코사키 북서쪽 약 390㎞ 해상에서 표류 중인 북한 선적 오징어잡이 배에 남성 4명이 타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보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04 0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