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 감소로 인류문화 개화" 약 5만년 전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아지면서 인간의 성격이 온순해지고 얼굴도 여성스럽게 변했으며 예술 활동과 도구 개량이 시작됐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합 2014.08.04 11:34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최악 유혈충돌 후 정상회담 아르메니아의 세르즈 사르키샨 대통령과 아제르바이잔의 일함 알리예프 대통령이 오는 8일부터 이틀 동안 러시아의 휴양도시 소치에서 정상회담을 한다고 아르메니아 정부가 밝혔습니다. SBS 2014.08.0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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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윈난서 규모 6.5 지진…370여명 사망·실종 중국 남서부의 윈난성 루덴현에서 규모 6.5의 지진으로 370여 명이 숨지고 1천 500여 명이 다쳤습니다. 진원이 깊지 않은 데다가 인구 밀집 지역에 가까워 인명 피해가 컸습니다. SBS 2014.08.04 11:31
요미우리 "아베내각 지지율 50%대 회복" 일본 아베 신조 내각 지지율이 요미우리 신문 여론조사에서 50%대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요미우리가 지난 1일부터 사흘 동안 실시한 전국 여론조사에서 아베 내각 지지율은 51%로, 집단 자위권 행사 용인을 결정한 직후인 지난달 초 조사에서의 48%에서 3%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SBS 2014.08.04 11:17
1차대전 드러내놓고 추모하지 못하는 독일 사회 제1차 세계대전 발발 100주년을 맞이한 독일 사회에서 침략자라는 죄의식 때문에 전몰자를 드러내놓고 추모하거나 기리지 못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3일 보도했다. 연합 2014.08.04 11:16
양재천 너구리들 '콘크리트 정글' 강남 헤매는 이유? 서울 양재천에 주로 서식하는 야생 너구리들이 '콘크리트 정글'인 강남 도심 한복판까지 진출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전염성 피부병으로 쇠약해진 탓에 음식물 쓰레기 등 손쉬운 먹잇감을 찾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4.08.04 10:56
WSJ "UBS·인베스텍도 中 고위층 자녀 채용" 중국 고위층 자제의 채용 특혜 여부를 조사받는 외국계 금융기관은 JP모건체이스 은행 외에도 더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금융업계 소식통의 말을 빌려 JP모건과 UBS, 인베스틱 등 3개 금융회사는 지난 2010년부터 기업공개를 준비하던 톈허 케미컬의 환심을 사려고 웨이쉬안 톈허 최고경영자의 딸이자 웨이치 회장의 조카인 조이스 웨이를 채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8.04 10:42
태국 의회, 프라윳 육참총장을 과도총리로 지지 태국 과도 의회가 쿠데타 주역인 프라윳 찬-오차 육군참모총장을 과도 정부 총리로 지지하기로 했습니다. 방콕포스트는 과도 의회 소식통을 인용해 과도 의회 내 군부 출신 의원들이 프라윳 총장을 다음 달 출범할 과도 정부의 총리로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04 10:38
베트남, 커피 수출 급증…세계 1위 도전 동남아시아의 대표적인 농업국가 베트남이 세계 1위의 커피 수출국 브라질의 아성에 도전한다. 베트남소리방송 등은 농업농촌개발부 자료를 인용, 베트남이 올 들어 7월까지 112만t의 커피 원두를 수출, 모두 23억 1천만 달러의 외화를 벌어들였다고 4일 보도했다. 연합 2014.08.04 10:36
중국 윈난성 지진, 왜 인명피해 컸나 중국 윈난성에서 3일 오후 발생한 지진은 6.5란 규모에 비해 인명과 재산피해는 엄청나게 컸습니다. 이 지진으로 4일 오전 9시 현재까지 모두 373명이 사망하고 1천591명이 부상하는 등 대규모 인명피해가 초래됐고 주택 4만 여채가 붕괴하거나 부서지는 등 재산피해도 막대했습니다. SBS 2014.08.04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