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가오슝서 연쇄 가스폭발…24명 사망·290여명 부상 타이완 제2의 도시 가오슝 도심에서 현지시간 오늘 새벽 0시쯤 연쇄 가스폭발 사고가 나 최소 24명이 숨지고, 290여 명이 부상했습니다. 가오슝시 첸전구에 있는 지하 석유화학 물질 공급관에서 누출 사고가 나 인근 하수도 통로 등으로 가스가 퍼지면서 연쇄 폭발이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8.01 13:37
중국당국, CCTV 간부 또 체포…수사확대 예고 중국당국이 중국중앙TV에 대한 전방위적인 수사를 벌이는 상황에서 이 방송사의 다큐멘터리채널 총책임자인 류원 총감도 공안에 체포됐습니다. 중국 공산당기관지 인민일보는 소식통을 인용해 류원이 지난달 30일 체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8.0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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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가오슝시에서 연쇄 폭발…구조 작업 타이완 도심에서 오늘 새벽 연쇄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최소 24명이 숨지고 300여 명이 중경상을 입었는데 피해는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김영아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14.08.01 12:16
영 일간지 "오스트리아 빈에 스파이 '득실'…7천명 활동" 유럽의 영세중립국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은 최소 7천명의 정보요원들이 활동하는 스파이 활동의 중심지라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3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연합국이 점령 중인 빈을 배경으로 한 스릴러 영화 '제3의 사나이'에서 예견됐듯이 이 도시는 오늘날 각국의 많은 정보요원이 활동하는 첩보전의 허브라고 전했다. 연합 2014.08.01 12:11
반이민단체 "미국 인구 증가 80%는 이민자 유입 탓" 최근 중앙아메리카 어린이들의 혈혈단신 밀입국이 사회 이슈가 된 미국에서 미국 인구 증가의 80%는 이민자의 유입 때문이라는 비정부기구 보고서가 나왔다. 연합 2014.08.01 11:39
日검찰심사회 "도쿄전력, 쓰나미 가능성 알고도 대비 안 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운영업체인 도쿄전력이 대규모 쓰나미가 닥쳐올 가능성을 인지하고도 대책 마련하지 않아 사고 피해를 키웠다는 심사 결과가 나왔다. 연합 2014.08.01 11:28
런던시, '주폭'에 전자발찌 채운다 영국 런던시가 음주로 인한 폭력 등 사회 문제를 줄이기 위해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는 사람에게 음주 여부를 감시하는 전자발찌를 채우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SBS 2014.08.01 11:25
시진핑, 87주년 맞은 중국군에 '필승군대' 주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국방개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중국 인민해방군이 1일로 건군 87주년을 맞았다.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을 겸하는 시 주석은 기념일을 앞둔 지난달 30일 푸젠성의 군부대를 방문, 싸워서 이길 수 있는 필승의 군대 육성을 강조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1일 보도했다. 연합 2014.08.01 11:19
에볼라 바이러스, 美-아프리카 정상회의에 '불똥' 서아프리카에서 빠르게 확산하는 에볼라 바이러스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아프리카 구애작전'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는 4∼6일 수도 워싱턴DC에서 아프리카 50여개국 정상이 참여하는 미-아프리카 정상회의를 열 예정이다. 연합 2014.08.01 11:18
中 육해공 동시훈련 내부용인가…저우융캉사건 관련설 중국 본토와 주변 바다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이례적인 규모의 군사훈련이 최근 공식발표된 '저우융캉 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4.08.01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