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조기 금리인상 우려에 혼조 마감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1.75포인트 내린 16,880.36으로 마쳤습니다. 반면 S&P 500 지수는 0.12포인트 상승한 1,970.07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20.20포인트 오른 4,462.90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SBS 2014.07.31 05:42
미 상원, 한국인 전문직 비자쿼터 신설 법안 발의 미국 연방 상원에도 한국인 전문직 비자 쿼터를 연간 1만5천개 신설하는 법안이 제출됐습니다. 미 의회 소식통들은 공화당 소속 조지 아이잭슨 상원의원이 최근 한국인 전문인력들에게 비자 쿼터 1만5천개를 배당하는 것을 골자로 한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7.31 05:04
미 6자수석 "북한은 국제사회 국외자…압박정책 변함없다" 글린 데이비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북한이 갈수록 국제사회의 국외자가 되고 있다"며 현행 대북압박 정책을 변함없이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31 04:38
"미국민 과반, 밀입국 아동 난민 부여 안돼" 미국 사회 문제로 떠오른 밀입국자 처리 문제에 대해 미국민의 절반 이상이 강경한 태도를 나타냈습니다. 현지시간 어제 AP통신 등이 발표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3%는 미국 정부가 폭력과 정치적 박해를 피해 불법 입국을 시도하는 중앙아메리카 주민에게 망명을 허락할 도덕적 의무가 없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4.07.31 04:36
미 LAPD 임금인상 요구…"안 올려주면 전근도 불사"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경찰과 가족들이 "임금을 올려주지 않으면 다른 지역으로의 전근도 불사하겠다"면서 LA 시의회를 상대로 임금인상 압박에 나섰다. 연합 2014.07.31 03:54
괴사환자 속출…미 플로리다 '입욕 주의보' 세계적 휴양지인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이른바 '살 파먹는 박테리아' 감염으로 인한 괴저병 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어제 플로리다 보건부와 현지 언론은 올들어 11건의 살 파먹는 박테리아 감염 사례가 보고됐으며, 이 가운데 3명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7.31 03:28
"아르헨 대통령 행사 때마다 지각"…국제적 구설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국제행사에서 시간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구설에 올랐다.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는 국제행사에서 페르난데스 대통령이 제시간에 참석한 적이 거의 없다고 30일 보도했다. 연합 2014.07.31 03:22
이스라엘군, 가자 재래시장까지 공습…17명 사망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공습을 재개해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알 자지라등 아랍권 언론들은 현지시간 어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4시간 한시적 정전안을 거부하자 이스라엘이 곧바로 공습을 재개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7.31 03:15
유럽증시 러시아 추가제재 여파에 하락 유럽 주요 증시는 30일 우크라이나 사태로 촉발된 서방의 러시아 추가 제재를 둘러싼 불안감에 하락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62% 내린 9,593.68로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4.07.31 03:13
미 연준, 양적완화 100억달러 또 줄여…초저금리 유지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는 현지시간 어제 현재 월 350억달러인 양적완화 규모를 다음 달부터 250억달러로 100억달러 추가 축소하기로 했습… SBS 2014.07.31 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