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對콜롬비아 엔 차관 재개 검토 용의" 중남미를 순방 중인 아베 일본 총리는 콜롬비아에 엔 차관 제공을 재개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서 개최된 후안 마누엘 산토스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엔 차관 제공을 재개하는데 대해 "구체적인 요청이 있으면 검토하겠다"고 말했다고 지지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30 13:49
일본 올해 시간당 최저임금 7천800원 일본의 올해 시간당 최저임금이 7천800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의 자문기관인 중앙최저임금심의회의 소위원회는 2014년도 최저임금의 전국 평균 목표액을 지난해보다 16엔 오른 780엔, 우리 돈 7천8백원으로 결정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30 13:45
리비아 이슬람 민병대, 벵가지 특수부대 기지 점령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벌어지고 있는 민병대 간 교전이 제2 도시 벵가지로 번졌습니다. 이슬람계 민병대는 현지시간으로 어젯밤 벵가지 남동부에 있는 특수부대 기지 가운데 한 곳을 점령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30 13:44
미 국방부 "F-35 소프트웨어 개발 1년여 지연 전망"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의 소프트웨어 개발이 약 14개월 지연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미국 국방부는 현지시간 어제 의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F-35 전투기 시험 비행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개발 완료 시점이 2017년 9월로 늦춰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SBS 2014.07.30 13:42
무선호출기 만들던 中서버업체, NSA사태에 중국시장 1위 한때 무선호출기를 만들던 중국 산둥성 업체가 IBM, 델 등 세계적 강자를 따돌리고 중국 서버시장 1위에 올랐다. 미국 국가정보국이 미국 IT제품을 통해 해킹을 시도한다는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에 이 업체가 반사이익을 얻었다는 분석이다. 연합 2014.07.30 12:56
'저우융캉 제국', 시진핑 사정 칼날에 초토화 거미줄처럼 얽힌 저우융캉 전 중국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중앙 정법위원회 서기의 '부패 인맥'이 시진핑 지도부 출범 이후 사실상 뿌리째 뽑혔다. 연합 2014.07.30 11:46
"인질 몸값이 이슬람 무장단체 자금줄 역할" 아랍 및 서방 국가들이 인질 석방을 위해 지불한 몸값이 국제 테러 단체인 알카에다와 그 연계 조직들의 자금줄이 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등이 29일 보도했다. 연합 2014.07.30 11:43
미국 공군, '중국 겨냥' 정지궤도위성 발사 성공 미국 공군이 현지시간 어제 최극비 신형 정지궤도위성 GSSAP를 발사해 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성공했다고 디펜스뉴스와 스페이스뉴스 등 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30 11:41
일본 빈집, 전체가구의 13.5%…역대 최고 일본의 빈집 비율이 사상 최고인 13.5%로 집계됐습니다. 일본 총무성은 2013년 주택·토지 통계조사 결과를 공개하면서 빈집 수가 5년 전의 직전 조사 때에 비해 63만 호, 8.3% 증가한 820만 호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4.07.30 11:37
헬싱키 공항 승객 실시간 추적 도입…사생활 침해 논란 핀란드 헬싱키 공항이 승객의 움직임을 실시간 추적하는 세계 최초의 '빅 브라더' 공항이 될 전망이다. 헬싱키 공항은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접속한 모든 휴대전화를 추적하는 시스템 구축에 착수, 올해 말 완료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텔레그래프 등이 29일 전했다. 연합 2014.07.30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