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의심 환자 발생 세계적으로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공포가 커지는 가운데 홍콩에서도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의심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봉황위성TV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 환자는 케냐를 방문했다가 돌아온 후 발열, 현기증, 구토 등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초기 증상과 유사한 증세를 나타냈습니다. SBS 2014.07.30 15:50
[현장트윗] 일본 탤런트 세키네-한국 가수 케이 결혼 발표 일본 유명탤런트 세키네-한국 가수 케이 8월중 결혼 공식발표. 혼인신고 후 8월말 도쿄시내 신사에서 결혼식. 라디오출연 계기로 4년째 교제. 세키네 부친도 유명 탤런트, 때도 때인지라 일본언론도 큰 관심. SBS 2014.07.30 15:39
젯스타 "변기에 마약 버려라" 기내방송 물의 호주 콴타스 계열 저가항공사 젯스타가 마약류를 소지한 탑승객들에게 적발되지 않도록 착륙 전에 이를 변기에 버리라는 안내방송을 해 물의를 빚었습니다. SBS 2014.07.30 15:38
NYT, 소속기자 '인터넷 사전' 표절의혹 조사 미국 뉴욕 타임스가 소속기자의 인터넷 백과사전 표절의혹을 조사하고 있다고 폴리티코가 보도했습니다. 지난 24일 자 뉴욕타임스에 실린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 화가 피에로 디 코시모 관련 기사는 위키피디아의 해당 항목 내용과 거의 일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07.30 15:22
저우융캉 일가, 권력 이용해 '돈줄' 잡았다 몰락 위기 저우융캉 전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정법위원회 서기의 일가가 막강한 권력을 배경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재력을 쌓았으나 몰락 위기에 처했다. 연합 2014.07.30 14:47
호주서 대규모 담배밀수 한국인 2명 실형 호주로 한국산 담배를 대거 밀수하려던 한국인 2명이 호주 세관에 적발돼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브리즈번 지방법원은 최근 관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한국인 23살 정모씨와 또 다른 30살 정모씨에 대해 각각 징역 20개월과 추징금 약 9천6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4.07.30 14:35
"시진핑은 현대판 포청천"…중국 '저우융캉 조사'에 들썩 " 입신의 경지!", "다음 '큰 호랑이'는 누구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직전 최고지도부 일원이었던 저우융캉 전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정법위원회 서기를 잡아들인 것을 계기로 중국의 반부패 개혁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연합 2014.07.30 14:18
"중국 변수로 日·터키 전차엔진 공동개발 무산" 일본과 터키 사이에 추진되던 전차 엔진 공동개발 프로젝트가 중국 변수 등으로 말미암아 무산됐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일본의 미쓰비시중공업과 터키 기업이 손잡고 전차용 엔진을 개발·생산하는 합작회사를 터키에 설립한 뒤 터키의 차세대 전차용 엔진을 생산토록 하는 방안이 작년 5월 양국 정상회담을 계기로 검토됐다. 연합 2014.07.30 14:17
[월드리포트] 저우융캉, 미모 앵커에 눈멀어 조강지처 청부살해했나? 시진핑 주석이 부패 사정을 진두지휘하며 공언해 온 ‘호랑이 사냥’이 마침내 시작됐습니다. 후진타오 지도부에서 상무위원이자 공안과 검찰, 법원 등 권력기관을 관할하는 정법위 서기를 맡으며 무소불위의 위치에 있던 저우융캉이 바로 그 사냥감입니다. SBS 2014.07.30 13:59
베트남 삼성전자·협력사 고용 연말 12만 명 돌파 베트남에 진출한 삼성전자와 한국 협력업체들이 현지에서 고용한 인력이 올 연말 12만명을 훌쩍 넘어설 전망입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북부 박닝성 휴대전화공장이 약 3만9천명의 인력을 운용하는데 이어 지난 3월 가동에 들어간 타이응웬성 제2공장에서 최근까지 만3천여명을 채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4.07.30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