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자국인 사망에 에볼라 우려 확산 에볼라 바이러스로 미국인 사망자가 나오면서 서아프리카와 멀리 떨어진 미국에서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 언론은 나이지리아에서 사망한 에볼라 감염자가 미 국적자로, 다음 달 고향을 방문할 예정이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에볼라 바이러스의 미국 본토 상륙 가능성에 대한 염려가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29 18:55
美 국방정보국장 "13년 전쟁에도 더 안전해지지 않아" 미국이 13년간 전쟁을 치렀음에도 과거보다 더 안전해지지는 못했다고 마이클 플린 미 국방정보국 국장이 지적했습니다. 플린 국장은 지난주 콜로라도주 아스펜에서 열린 안보포럼에서 기자들과 만나 알 카에다보다 훨씬 극단적인 새 테러조직이 존재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29 18:39
中기자, '당간부 이름 틀렸다' 비판에 자살 중국의 한 지방신문 기자가 공산당 고위 인사의 이름을 잘못 썼다는 이유로 비판을 받은 뒤 자살해 파문이 일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29일 보도했다. 연합 2014.07.29 18:30
'한시간에 한명 사망'…숨을 곳 없는 가자 어린이들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어린이들의 인명 피해가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천장 없는 감옥'으로 불리는 가자에서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은 놀 곳은 커녕 몸을 숨길 곳도 없어 이스라엘 공습의 최대 피해자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SBS 2014.07.29 18:29
CNN "잇단 사고 불구 항공안전 시스템은 안정적" 대형 항공기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지만 아직까지는 올해가 최악의 항공사고의 해로 기록될 가능성을 걱정해야할 정도는 아니라고 CNN이 항공통계와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28일 보도했다. 연합 2014.07.29 18:03
"알 아사드 취임 2주 만에 시리아인 2천명 사망" 시리아에서 바샤르 알 아사드가 지난 16일 3선 대통령에 취임한 뒤 약 2주만에 정부군과 이슬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간 교전과정에서 2천여 명이 숨졌다고 런던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가 밝혔습니다. SBS 2014.07.29 18:01
캐머런 "EU 이민자 규제 강화…'영국이 최우선'"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영국으로 유입되는 유럽연합 이민자에 대해 강력한 규제 정책을 펴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캐머런 총리는 현지시간 어제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기고문에서 "영국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영국이 이민자에게 '쉬운 나라'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는 방향으로 이민제도를 바꿀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4.07.29 18:01
[월드리포트] 아베노믹스의 실상…트리클다운? 꿈 깨! 일본 기업들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넘쳐나는 순이익 때문입니다. 2013 회계연도 일본 상장기업 순이익 증가율이 51.2%입니다. 도요타의 경우 사상 최대 순이익인 1조 8,231억 엔을 벌어들였습니다. SBS 2014.07.29 17:37
러시아 국민 다수 "서방 제재 우려 안해" 러시아 국민은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러시아의 국제적 고립과 서방의 러시아 제재를 크게 우려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러시아 여론조사 전문기관 '레바다 첸트르'는 29일 최근 실시한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여론 조사 결과를 공개하면서 조사 응답자의 58%는 러시아의 국제적 고립을, 61%는 서방의 러시아 제재를 전혀 우려하지 않거나 크게 우려하지 않는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4.07.29 17:17
이스라엘, 또 가자 맹폭…팔' 희생자 1천100명 넘어 이스라엘군이 한시적 휴전 후 또다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맹폭해 사상자가 급증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현지시간 어젯밤 가자 전역을 대대적으로 공습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와 AF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29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