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중산층 순자산 10년 전보다 36% 줄어" 미국 내 중산층이 금융위기로 인해 10년 전에 비해 더 가난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뉴욕의 자선재단인 '러셀 세이지 재단'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해 기준으로 평균적인 미국내 가구 순자산은 인플레 요인을 감안해 5만6천335 달러로 2003년의 8만7천992 달러에 비해 36%가 줄어들었다고 미국 언론이 26일 보도했다. 연합 2014.07.28 10:33
실종·피격 연이은 악재에 말레이항공 개명 검토 항공기 실종에 이어 피격까지 최근 두 건의 초대형 악재를 겪은 말레이시아항공의 개명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앞으로 말레이시아항공의 안전 개선 방안과 함께 이름을 바꾸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28 10:25
리비아 교전격화에 각국 일제히 대피령 리비아에서 이슬람 무장단체 간 전투가 격화하면서 각국이 일제히 자국민에게 대피령을 내렸습니다. 미국 정부는 리비아 트리폴리 주재 대사관을 폐쇄하고 직원들을 인근 국가인 튀니지로 철수시켰으며, 리비아 내 자국민에게도 대피하라고 요청했습니다. SBS 2014.07.28 10:09
산케이 "일본, 아세안과 국방장관회의 첫 추진" 일본이 올해 11월 미얀마에서 예정된 동남아시아국가연합 국방장관 회의에 일본 방위성 장관도 참석하는 방향으로 최종 조정 중이라고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28 10:07
"아베 내각 지지율 48%, 한달새 5%포인트 하락" 일본 아베 신조 내각의 지지율이 한 달 새 5%가량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니혼게이자이과 TV 도쿄가 25∼27일 전국의 성인 남녀를 상대로 시행한 전화 여론조사에서 아베 내각의 지지율은 지난달 조사 때보다 5% 포인트 하락한 48%를 기록했다. 연합 2014.07.28 09:29
오바마·교황·반총장, '이-팔 즉시 휴전' 한목소리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사망자가 1천 명을 넘어선 가운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프란치스코 교황 등 국제사회의 주요 인사들이 휴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4.07.28 09:27
[한수진의 SBS 전망대] 가자지구 UN학교 폭격…이스라엘 내부 여론은? 이강근 이스라엘 한인회장 ▷ 한수진/사회자: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공습이 시작된 뒤 벌써 3주가 되었습니다. 팔레스타인 사망자는 현재 1천 명을 넘어선 상황인데요. SBS 2014.07.28 09:21
FT "항공보험업계 손실 9·11 이후 최고" 대형 항공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올해 항공보험업계의 손실이 2001년 9·11 테러 이후 최고 수준인 20억 달러, 우리 돈 약 2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고 파이낸셜타임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28 09:17
FT "日, 갈수록 아베노믹스 미몽에서 깨어나" 일본이 아베노믹스의 미몽에서 갈수록 깨어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28일 보도했다. FT는 최신 여론 조사에서 아베 신조 총리 지지율이 처음으로 50%를 밑돌았으며 정책 비판율도 지지율에 육박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4.07.28 08:58
코이카, 스리랑카 북부에 초·중교 12곳 건립 한국 정부가 내전으로 꿈을 잃은 스리랑카의 청소년들을 위해 학교 12곳을 무상으로 지어줬다.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은 지난 2011년부터 500만 달러를 투입해 스리랑카 북부의 내전 피해 중심지인 킬리노치 지역에 12개 초·중등학교와 부대 시설을 건립했다. 연합 2014.07.28 0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