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자체 "밀입국 아동 수용하겠다" 확산 중앙아메리카 출신 미성년자의 불법 입국이 미국 사회의 주요 이슈로 등장한 상황에서 이들을 수용하겠다는 지방자치단체가 늘고 있다.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는 일부 주민의 반대에도 인도주의적 태도를 견지하고 담당 구역에 밀입국 아동을 위한 수용 시설을 열겠다는 지자체장이 증가하고 있다고 20일 소개했다. 연합 2014.07.21 03:52
멕시코, 집단수용시설 구출 아동 이주·귀가 조치 멕시코 당국은 서부 미초아칸주의 집단 수용시설에서 지난 15일 구출한 어린이들을 이주 또는 귀가시키기로 했다. 멕시코 연방경찰은 미초아칸 사모라시의 '대가족 집'이라는 시설이 아이들을 감금한다는 고발을 접수하고 급습해 450여명의 어린이와 130여명의 성인남녀를 구해냈다. 연합 2014.07.21 03:49
"미국서 서브프라임 중고차 담보대출 급증" 중고자동차를 살 때 차를 담보로 돈을 빌려주는 중고차 '오토 론'이 미국에서 저신용자를 대상으로 급증하고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의 후유증을 완전히 털어버리지 못한 상황에서 다시 금융기관의 부실 대출이 늘어나는 신호의 하나로 해석된다. 연합 2014.07.21 03:47
케리 美국무 "북한 조용해졌다" 평가 논란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20일 중국과의 외교적 협력을 강화하면서 북한이 "조용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케리 장관은 이날 NBC 방송의 '밋 더 프레스'에 출연해 "주지하다시피 지난해 4월 중국을 방문한 이후부터 북한이 이전보다 조용해졌다"고 말했습니다. 연합 2014.07.21 03:42
케냐서 무장단체 버스에 총격…7명 사망 케냐 해안지역에서 무장단체의 총격에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등 7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케냐 해안 도시인 라무에서 50Km 떨어진 위투 타운에서 현지시간 그제 밤 무장괴한들이 지나가던 버스에 총격을 가해 운전사를 포함해 3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실려갔습니다. SBS 2014.07.21 00:06
케리 미 국무 "격추 미사일, 러시아가 반군에 넘긴것"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 피격에 사용한 것으로 지목된 부크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분리주의 반군에 넘겨준 것이라고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밝혔습니다. SBS 2014.07.21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