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10세 어린이 노동 합법화 사회주의 정당이 집권한 볼리비아가 10세 어린이의 노동을 합법화했습니다. 10세 어린이 노동은 학교에 다니면서 행상 등 자영업일 경우로 한정하고, 12세 어린이는 부모의 허락이 있으면 정식으로 노동 계약을 맺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SBS 2014.07.18 17:06
피격 말레이 사고기 기존 위험노선 고집…의문 증폭 한국을 비롯해 주요국의 상당수 항공사가 말레이시아 항공 MH17기가 피격된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을 지난 몇 달간 우회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들어 러시아의 크림반도 병합,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분리주의 반군의 교전이 이어지며 항공안전에도 위험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연합 2014.07.18 16:35
英부부, 피격된 말레이 여객기 좌석없어 목숨 구해 영국 스코틀랜드에 사는 한 부부가 아기를 데리고 17일 우크라이나 동부 상공에서 피격된 말레이시아항공 MH17기를 이용할 계획이었으나 탑승권을 구하지 못해 목숨을 건졌다고 텔레그래프 등 영국 언론이 전했습니다. SBS 2014.07.18 16:12
"원래는 푸틴 전용기 노렸을 가능성" 주장 제기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 말레이시아 여객기를 격추한 세력은 당초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전용기를 노렸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4.07.18 15:50
말레이기 피격…"시신 121구 수습, 블랙박스 회수" 우크라이나 당국이 18일 말레이시아항공 보잉 777 여객기의 추락현장에서 시신 121구를 수습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전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비상사태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전 7시 사고기 추락현장에서 121구의 시신을 수습했으며 95명의 구조대원과 18대의 구조장비가 현장에 동원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18 15:49
말레이기 피격 호주, 러시아 대사 소환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피격된 말레이시아항공 MH17기에 최소 27명의 자국민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진 호주는 18일 호주 주재 러시아 대사를 소환해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연합 2014.07.18 15:36
중국, 버스 방화 잇따르자 대중교통에 안전요원 배치 최근 중국에서 방화로 인한 시내버스 폭발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자 중국 정부가 대중교통 수단에 대한 안전 강화에 나섰다. 중국 공안부는 지난 16일 전국 공안기관 긴급회의를 열고 모든 지하철 열차와 시내버스에 소방 장비를 갖춘 안전요원을 배치하기로 하는 등 지하철과 버스의 안전 강화 조치를 마련했다고 홍콩 문회보 등이 18일 보도했다. 연합 2014.07.18 15:24
피격된 말레이 항공기에 홍콩인 탑승객 1명 확인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17일 피격된 말레이시아항공편에 홍콩인 1명이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홍콩 당국이 18일 밝혔다. 홍콩 출입국 당국인 입경사무처는 "승객 명단을 확인한 결과 홍콩인 한 명이 외국 여권을 가진 부인과 함께 사고 항공기에 탑승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다른 홍콩인 탑승객이 있는지를 계속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4.07.1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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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넬슨 만델라의 날'…그가 남긴 자유와 희망의 '명언' 7월 18일. 오늘은 지난해 12월 타계한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의 생일입니다. 그는 누구보다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오며 인권 탄압에 맞서 민주화 운동을 이끈 인물인데요. SBS 2014.07.18 14:32
베트남서 한국인 50대 사업가 1명 피살 베트남 남부 호찌민 시에서 50대 한국인 사업가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18일 베트남 공안에 따르면 이 모 씨가 전날 호찌민 한인촌에 있는 자신의 임대 아파트에서 숨져 있는 것을 주변인들이 발견해 신고했다. 연합 2014.07.18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