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섭 후보자 "엄중 상황에 지명돼 마음 무거워"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 후보자는 13일 "국가가 워낙 엄중한 상황에서 일을 맡게 돼 마음이 상당히 무겁다"고 안행부 장관으로 지명된 소감을 밝혔다. 연합 2014.06.13 15:54
싸이 '강남스타일' 표절시비…법원 "유사성 없어" 가수 싸이의 히트곡 '강남 스타일'을 둘러싼 표절 시비에 대해 법원이 "유사성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2부는 작곡가 이모씨가 "저작권 침해로 인한 피해에 대해 1억원을 배상하라"며 싸이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습니다. SBS 2014.06.13 15:51
뇌물 받고 세월호 부실 심사 공무원 기소 뇌물을 받고 세월호 운항 관련 심사를 부실하게 한 항만청 직원과 해경이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됐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13일 뇌물수수 등 혐의로 전 인천해양항만청 직원 박모씨를 구속 기소하고, 전 인천해경 소속 장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연합 2014.06.13 15:38
[속보] 檢, '2억 횡령' 해운조합 前 이사장 구속영장 청구 인천지검 해운비리 특별수사팀은 한국해운조합 재직 당시 조합비 2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전 이사장 이 모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 SBS 2014.06.13 15:30
유병언 도피 지원 '신엄마' 자수 유병언 씨의 도피를 도운 것으로 알려진 구원파 신도 일명 '신엄마'가 오늘 검찰에 자수했습니다. 신 씨는 오늘 정오쯤 변호인을 통해 수원지검 강력부에 전화를 걸어 자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이어 오후 1시 반쯤 수원지검에 자진 출석했습니다 검찰은 신 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즉각 집행해 신병을 확보한 뒤에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으로 신 씨를 압송했습니다. SBS 2014.06.13 15:19
충남 군경 '유 부자 검거' 간담회…해안 감시 강화 충남지방경찰청은 세월호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장남 대균 씨를 검거하고자 13일 '군·경 합동 간담회'를 했다. 간담회에는 충남경찰청 수사과와 항·포구 관할 경찰서 수사과, 육군 32사단, 보령·태안·평택해경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연합 2014.06.13 14:41
[현장 포토] 경찰, 금수원 주변 도로 차량 검문검색 '구원파' 본산인 경기도 안성 금수원에 대한 이틀의 검경 수색이 끝난 다음날인 13일 오후 금수원 주변 38번 국도에서 경찰 병력… 연합 2014.06.13 14:29
[핫포토] 황금 축구화 받는 박지성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나이키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열린 강남점 개점 기념행사에서 박지성 선수가 피터 곽 나이키코리아 사장에게 황금 축구… 연합 2014.06.13 14:28
하숙집 간판 내건 성매매 업소 적발 전남 여수경찰서는 하숙 간판을 걸어 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업주 A씨 등 3명을 입건했다. 연합 2014.06.13 14:26
건보이사장 "전월세대책으로 건보료 불평등 커질 것" 김종대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13일 정부의 '전월세 대책' 때문에 건강보험료 가입자간 불평등 문제가 더 심각해질 것이라는 관측을 내놨다. 연합 2014.06.13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