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파 핵심 '신 엄마' 자수…유병언 친형 체포 구원파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신 엄마'가 검찰에 자수했습니다. 검찰은 또 유병언 씨의 친형을 긴급체포해서 유 씨 행방에 대해 캐묻고 있습니다. SBS 2014.06.13 17:36
119 먼저 보내려고…생명 살린 '모세의 기적' 119대원들은 꽉 막힌 도로에서 구급차가 빨리 갈 수 있도록 다른 차량이 한꺼번에 길을 터주는 걸 모세의 기적이라며 고마워한답니다. 얼마 전 제주에서도 퇴근 시간 차량 수십 대가 구급차에게 길을 내주는 아름다운 일이 있었습니다. SBS 2014.06.13 17:35
한라산 자생 구상나무 절반 가까이 고사 한라산에 자생하는 구상나무 절반 가까이 고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라산연구소가 한라산 구상나무 군락지 10곳에 대해 표본조사를 벌인 결과, 고사목이 전체 45.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6.13 17:34
소문난 '옥천 보리' 수확…황금빛 파도 장관 요즘 옥천의 한 산골 마을이 황금빛 물결을 이루고 있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보리 때문인데요, 말 그대로 장관이라고 합니다. 이승배 기자입니다. 해발 384m 정자에 오르니, 발아래 완벽한 대한민국 지도가 펼쳐집니다. SBS 2014.06.13 17:33
구원파 "검찰과 경찰, 법을 지켜주세요" 기독교복음침례회와 평신도복음선교회는 13일 오후 4시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상삼리 금수원 내부에서 검찰의 압수수색을 비난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과 경찰에 법을 지켜달라고 요구했다. 연합 2014.06.13 17:32
여름이 더 힘든 사람들…'사랑의 쿨매트' 나눔 수도권 뉴스입니다. 오늘은 성남지역의 나눔 행사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성남에서 최웅기 기자입니다. 네, 생활이 어려운 사람일수록 무더운 여름이 되면 이불에 차는 땀 때문에 걱정이 많게 마련입니다. SBS 2014.06.13 17:31
"문창극 총리 지명 철회해야" 시민·종교 단체 가세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측은 문 후보자의 과거 칼럼과 강의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위안부 발언'과 관련해, "일본 측의 형식적이고 말뿐인 사과보다는 진정성 있는 사과가 더욱 중요하다는 취지의 개인적 의견을 피력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13 17:30
"교사가 여학생 십여명 성추행" 익명 투서…경찰 수사 인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여학생 십여명을 성추행했다는 투서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시교육청과 노현경 시의원은 어제 익명의 학부모로부터 모 고교 2학년 담임교사가 학급 학생 십여명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내용의 투서를 받았습니다. SBS 2014.06.13 17:22
여고생 성추행한 50대 교회 목사 징역형 춘천지법 제2형사부는 13일 자신의 교회에서 봉사활동하는 여고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목사 A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4.06.13 17:17
세월호 검경 합동수사본부 수사 2개월 결과는 세월호 참사를 낸 책임을 물어 총 38명이 기소됐다. 승무원들은 승객을 버리고 탈출했고 선사는 돈벌이에 급급해 배의 복원성 문제를 방치했다. 세월호 운항 관리와 안전 점검은 부실했고 공무원들은 뇌물을 받고 허가를 내주며 문제를 눈감아줬다. 연합 2014.06.13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