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전 위조해 마약성분 비만치료제 사 온 3명 적발 서울 양천경찰서는 살을 빼려고 처방전을 위조해 향정신성 의약품을 구매해 복용한 혐의로 전직 간호조무사 33살 박 모 씨를 구속하고, 간호사 34살 최 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06.03 10:57
軍, '사드급 요격미사일' 국내 개발 결정 군 당국은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에 버금가는 요격미사일을 국내 기술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군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위사업청의 선행연구 결과를 토대로 요격고도 40㎞ 이상 요격체계인 장거리 지대공미사일을 국외구매가 아닌 국내 개발로 획득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며 "오는 11일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 L-SAM 국내 개발을 위한 사업추진 기본계획안이 상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03 10:56
서산 마그네슘 야적장서 불…3시간 만에 진화 3일 오전 0시 27분께 충남 서산시 대산읍의 한 공장 내 마그네슘 야적장에서 불이나 마그네슘 1t을 태워 22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 연합 2014.06.03 10:30
경찰, 화재 요양병원 감독 부실 장성보건소 압수수색 요양병원 화재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이 보건소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전남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3일 오전 9시 전남 장성보건소에 수사관들을 보내 요양병원 관리·감독 관련 서류를 확보하고 있다. 연합 2014.06.03 10:29
유치권 분쟁 현장서 청부폭력 '부천식구파' 62명 적발 경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유치권 분쟁 중인 현장에 동원돼 청부폭력을 행사하고 수십억 원대의 사설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기업형 폭력조직 '부천 식구파' 행동대장 39살 박 모 씨 등 12명을 구속하고, 두목 45살 안 모 씨 등 5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06.03 10:04
경찰, 요양병원 화재 당시 환자 3∼4명 결박 추정 21명이 숨진 요양병원 화재 당시 환자 3∼4명은 병상에 묶여있었던 것으로 경찰이 파악하고 있습니다. 오늘 전남지방경찰청 수사본부에 따르면 구조에 참여했던 파출소 경찰관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구조 인력들이 환자의 몸과 병상을 연결한 천을 가위로 잘라냈다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SBS 2014.06.03 10:03
'관피아' 논란 속 산업부 퇴직관료 포스코 취업 승인 세월호 참사로 퇴직관료의 사기업·협회 취업 관행이 질타를 받는 가운데 정부가 산업통상자원부 국장 출신 관료의 포스코 취업을 승인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06.03 09:49
부산시, 인권유린 형제복지원 본격취소 절차 부산시가 각종 인권유린 행위로 500여명이 숨지고도 20년 넘게 명맥을 이어온 형제복지원의 설립허가 취소절차에 본격 착수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6.03 09:30
'나이롱 환자' 유치 보험금 가로챈 병원장 기소 창원지검 형사1부는 가짜 환자인 일명 '나이롱 환자'를 유치해 진료기록부를 허위로 작성하는 수법으로 요양급여와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로 도내 한 신경외과 병원장 유모씨, 원무과장 조모씨 등 3명을 구속기소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6.03 09:27
울산지검, 계모 학대로 숨진 딸 친아버지 기소 울산지검은 계모가 의붓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학대 위험으로부터 보호하지 않은 혐의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오늘이 계모 박모씨로부터 수년간 폭행과 학대를 당한 정황을 알면서도 이를 방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6.03 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