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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덕 친딸의 SNS 폭로…서울교육감 막판 변수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 후보의 친딸이 쓴 "아버지는 교육감 자격이 없다"는 취지의 글이 이번 선거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SBS 2014.06.01 20:25
기상 악화에 세월호 수색 4일까지 중단 세월호 사고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사고 해역 기상악화가 예보돼 오는 4일까지 수색작업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책본부는 내일부터 6월 4일… SBS 2014.06.01 20:03
미2사단 "워터파크 성추행·폭행 수사 적극 협조" 주한미군 2사단이 오늘, 어제 발생한 미군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 수사에 적극 협조할 뜻을 표명했습니다. 미2사단은 "지난 토요일에 일어난 사건은 미군 장병과 한국 시민 사이의 이상적인 관계를 나타내지 못했다"며 "한국 경찰에 전적으로 협조할 것이며 적절한 조치가 따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01 17:39
檢, 유병언 도피 도운 3명 체포…"각계 비호세력 있다"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구원파가 조직적으로 유 씨의 도피를 돕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특히, 유 씨의 도피를 주도하는 인물로 구원파 내에서 '김엄마'로 불리는 여신도를 지목하고 있는데, 그는 도피자금 모금, 은신처 마련, 인력 지원과 교체, 검·경 동향 파악 등 유 씨 도피와 관련한 모든 일을 신도에게 지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6.01 17:02
"요양병원 일부 환자 평소 2시간 결박·15분 해제" 경찰이 화재로 21명이 숨진 요양병원에서 평소 일부 환자들을 결박해 관리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화재 당시 결박된 환자가 몇 명이었는지 파악하고 있다. 연합 2014.06.01 16:54
구원파 "세월호 진실 명명백백 밝혀져야" 구원파 평신도복음선교회는 1일 국정조사 기간에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이 보직을 계속 유지, 세월호 사고의 진실이 명명백백히 밝혀지길 원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4.06.01 16:53
세월호 생존 학생 '상담 부실' 비판에.. "1대 1 상담사 배정" 세월호 사고 당시 구조된 단원고 학생 학부모들이 상담 프로그램이 부실하다고 불만을 나타낸 가운데, 교육 당국이 생존 학생 모두에게 전담 상담사를 배정하고 학교 복귀 이후에도 심리 치료와 상담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01 16:35
그룹 NRG 출신 방송인 이성진 씨 음주 운전 적발 사기 혐의로 수배 중인 그룹 NRG 출신 방송인 이성진 씨가 음주 운전을 하다가 적발됐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30일 새벽 0시 40분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먹자골목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불심검문 중이던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4.06.01 16:02
유병언 도피 도운 구원파 3명 체포…인천지검 압송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1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 3명을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4.06.01 15:01
경찰, 범인 검거할 때 수갑 뒤로 채운다 경찰이 피의자를 체포해 경찰관서에 데려갈 때까지 피의자의 손을 뒤로 한 채 수갑을 채우는 '뒷수갑' 방식을 원칙적으로 적용하기로 해, 과도한 공권력 집행이라는 논란이 예상됩니다. SBS 2014.06.01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