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육도 야산서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29일 저녁 6시 13분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육도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섬에는 주민 36명이 살고 있지만 불이 난 곳은 민가와 멀리 떨어져 있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5.30 01:32
담배 47억 원어치 빼돌린 물류창고 직원 구속 편의점 물류창고 과장급 직원이 3년 넘게 무려 47억 원어치의 담배를 빼돌려 팔았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횡령 혐의로 37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장물업자와 연결해준 34살 조 모 씨를 같은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SBS 2014.05.30 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