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서 20대 연인 차례로 숨진 채 발견 연인 사이인 20대 남녀가 인접한 아파트에서 차례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9시 38분 김모씨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A아파트 자택에서 흉기에 40여 차례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아버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4.05.29 09:51
요양병원 화재 사망자 21명 전원 부검 경찰이 요양병원 화재 사망자 전원의 시신을 부검합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수사 전담반은 오늘 환자 20명과 간호조무사 1명 등 사망자 21명의 시신을 부검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5.29 09:45
부산경찰청, 경범죄에 '삼진아웃' 엄격 적용 부산경찰청은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거나 상습적으로 112에 신고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경범죄처벌법을 엄격하게 적용한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은 경범죄 처벌법을 위반해 세 차례 이상 통고처분을 받거나 즉결심판을 받은 전력자가 또다시 경범죄를 위반하면 입건할 방침이다. 연합 2014.05.29 09:44
법원 "공사장 산재보험 적용기준은 서류 아닌 실면적" 건물신축 공사장이 산재보험 적용 대상인지에 대한 판단은 서류가 아닌 실제 건물의 연면적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단독은 58살 이 모 씨가 요양급여를 지급하지 않기로 한 처분을 취소하라며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4.05.29 09:33
대법, '납북어부 간첩조작 사건' 재심 무죄 확정 1960년대 간첩으로 조작돼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어부 고 최만춘 씨 등이 재심을 통해 누명을 벗게 됐습니다. 대법원 2부는 최씨와 동료 어부의 유족 등 5명이 낸 재심 사건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4.05.29 09:32
경찰, '도곡역 방화' 계기 지하철 순찰 강화 서울지방경찰청은 어제 서울 강남구 지하철 3호선 도곡역에서 일어난 방화 사건을 계기로 지하철 순찰활동을 대폭 강화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관 99명, 지하철 보안관 163명, 의경 80명 등 총 342명의 순찰 인력이 하루 중 이용객이 적은 시간대에 지하철 전동차에 직접 타 모든 칸을 돌며 안전 위협 요소를 점검하게 됩니다. SBS 2014.05.29 09:25
대구서 '성소수자 축제'…종교·보수단체 저지 나서 대구지역 퀴어(queer. 동성애자·양성애자·성전환자 등 성 모임이 다음 달 대구 도심에서 문화축제를 열기로 하자 종교·보수단체들이 행사 저지에 나섰다. 연합 2014.05.29 09:06
'재벌 2세인데…' 미혼여성 상대 억대 사기범 영장 결혼정보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20∼30대 미혼 여성들을 상대로 재벌 2세를 사칭해 수억원을 가로챈 30대 사기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4.05.29 08:33
동영상 기사
화마보다 무서운 검은 연기…창문부터 찾아라 불이 난 건물 안에서는 연기가 시야를 가리기 전에 야외나 옥상, 안되면 창문에라도 빨리 도달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긴급 상황시 행동 요령을 최우철 기자가 전해 드리겠습니다. SBS 2014.05.29 08:02
유병언 도피 '총괄기획' 의대 교수 구속영장 청구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 전 세모그룹 회장 헤마토센트릭라이프재단 이사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5.29 0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