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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요양병원은 어떤 곳?…거동 불편한 노인 환자 많아 요양병원의 특성상 환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입니다. 특히 치매환자와 뇌질환을 앓았던 환자들이 많아서 피해가 더 커졌습니다. 김정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4.05.28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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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난 건물에 간호사 단 1명…환자 대피시키다 끝내 숨져 불이 난 건물에 근무한 간호사는 1명뿐이었습니다. 신속한 대피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었는데 방화문 같은 안전시설도 부족했습니다. KBC 박성호 기자입니다. SBS 2014.05.28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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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요양병원 화재…아수라장 사고 현장 방금 전해드린 대로 소방당국은 병원에 상황실을 만들고 현장 정리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별관에서 불이 났지만 본관에서도 초조한 밤을 보냈습니다. SBS 2014.05.28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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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화재 현장] '부모님은 어디에…' 가족들 속속 도착 날이 밝은 화재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불이 난 병원 별관 건물엔 남이 있는 사람이 없는 것으로 1차 확인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윤식 기자, 지금 상황 어떻습니까? 네, 불이 꺼진 지 5시간이 지났지만, 이곳 장성 요양병원 주변에는 여전히 매캐한 냄새가 남아 있습니다. SBS 2014.05.28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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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요양병원 오늘 새벽 화재…21명 사망 전남 장성 요양병원 화재 소식 다시 전하겠습니다. 오늘 새벽에 난 불로 지금까지 21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환자 대부분이 70∼80대 어르신들이고 중상자가 많아 인명 피해가 더 늘어나지 않을까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SBS 2014.05.28 07:19
경기 부천 다세대주택서 불…2명 사상 오늘 새벽 4시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A씨가 다쳤습니다. 불은 주택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1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SBS 2014.05.28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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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화재 방지 시설도 인력도 없었다 불이 난 병원 건물에 근무한 간호사는 1명 뿐 이었습니다. 신속한 대피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었는데, 방화문 같은 안전시설도 부족했습니다. KBC 박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4.05.28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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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 원인 파악 위한 현장 감식 착수 불은 꺼졌지만, 소방 당국은 내부 수색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환자 가족들도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화재 현장 가보겠습니다. 정윤식 기자 전해주시죠. SBS 2014.05.28 06:30
광주·장성 대형병원으로 이송…위독 환자 많아 환자들은 장성과 광주의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화재는 환자 대부분이 70대 이상의 중증 치매 환자들이어서 피해가 더욱 컸습니다. SBS 2014.05.28 05:21
환자 대부분 70대 이상…빨리 대피 못해 참사 불이 난 요양병원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입원해 있던 곳입니다. 그래서 불이 났을 때 빨리 대피하지 못하면서 인명 피해는 더 커진 걸로 소방당국은 보고 있습니다. SBS 2014.05.28 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