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부자 변장 모습 전단 다량 배포 경찰청은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 수사와 관련해 도피 중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장남 대균씨의 조속한 검거를 위해 유씨 부자의 변장한 모습을 예상한 사진을 제작, 배포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5.26 16:59
연기흡입 48시간 내 호흡곤란 올 수도…경상자도 주의 화재 때 연기를 마시면 당장 이상이 없더라도 48시간 내 생명이 위독한 상황이 될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고양시외버스 터미널 지하 1층 푸드코트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연기가 지상으로 빠르게 퍼져 건물 안에서 유독가스를 마시는 바람에 인명 피해가 컸습니다. SBS 2014.05.26 16:44
28분 만에 사망 6명·부상 27명…왜 인명피해 컸나 오늘 오전 발생한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터미널 화재는 세월호 참사와 마찬가지로 '인재' 임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불길은 28분 만에 잡히는 등 비교적 빠르게 진화가 이뤄졌음에도 사망자만 최소 6명, 부상자가 수십명 발생했습니다. SBS 2014.05.26 16:42
서울 시내 고층 사무실에 쇠구슬 '쾅'…유리 파손 오늘 오후 12시 4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20층짜리 건물 16층 사무실 창문으로 쇠구슬이 날아들어 유리창에 금이 가고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 SBS 2014.05.26 16:41
조건 만남 미끼로 강도…10대 16명 검거 '조건 만남'을 미끼로 성매수 남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뜯어낸 10대 16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26일 성매매를 미끼로 남성을 유인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군을 구속하고 이모군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 2014.05.26 16:41
[현장 포토] 도심 한복판서 불타는 버스 26일 오후 2시 43분께 제주시 연동 모 호텔 앞에서 노형로터리 방면으로 가던 25인승 콤비버스가 불타고 있다./연합 연합 2014.05.26 16:36
"유병언, 복원성 문제 이미 알고 있었다" 세월호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세월호 운항 당시 이미 복원성 문제를 알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늘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따르면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는 올해 초 유 전 회장에게 "세월호 증축으로 복원성에 문제가 생겨 화물을 많이 싣게 되면 과적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4.05.26 16:34
파출소에서 경찰 총기 자살 기도해 중태 서울 시내 모 파출소 소속 경찰이 오늘 오전 총기로 자살을 기도해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10분 모 파출소 소속 A경위가 파출소 2층 화장실에서 총기로 자살을 기도했습니다. SBS 2014.05.26 16:18
침몰 세월호 유병언 전시실 위해 '무리한 증축' 세월호 참사의 원인인 복원성 문제를 일으킨 무리한 증축은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개인 전시실로 사용하기 위해서였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4.05.26 16:13
세월호 참사 구원파 "금수원 안에 유병언 없다" 평신도복음선교회는 오늘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은 금수원 안에 없다"고 공식발표했습니다. 기독교복음침례회와 함께 '구원파'의 한 갈래로 분류되는 평신도복음선교회 이태종 대변인은 오후 2시 15분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상삼리 구원파 종교시설인 금수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가 금수원에 모이는 것은 유 전 회장을 숨겨주려는 것이 아니라 자고 나면 연락이 끊기는 교인들이 속출해 무서워서 모이는 것이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4.05.26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