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진의 SBS 전망대] 유모차 무대 200명 강남역에 집결한 이유 강남역 유모차 행진 제안한 전주영 씨 ▷ 한수진/사회자: 엊그제 5월 5일 어린이 날이었죠. 젊은 엄마 아빠 200여명이 유모차를 이끌고 북적이는 도심 거리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SBS 2014.05.08 09:39
경찰 "프로야구 등 경기장 폭력행위 엄정 대응" 경찰청은 최근 프로야구 관객이 경기장에 난입하거나 선수들에게 행패를 부리는 등의 사건이 연달아 발생함에 따라 경기장 주변에서의 폭력행위를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08 09:26
[현장 포토] 진도 팽목항 찾은 김한길·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가 세월호 참사 발생 23일째이자 어버이날인 8일 오전 전남 진도 팽목항을 찾아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 SBS 2014.05.08 09:19
합수부, 김한식 청해진해운대표 체포 세월호 참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오늘 오전 청해진 해운 김한식 대표를 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과적 운항을 방치해 대형 인명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4.05.08 09:15
'룸살롱 황제' 억대 뇌물받은 경찰관 징역 5년 확정 서울 강남 일대에서 대규모로 유흥주점을 운영하며 '룸살롱 황제'로 불렸던 이경백씨로부터 억대의 뇌물을 받아 챙긴 경찰관에게 징역형이 확정됐습니다. SBS 2014.05.08 09:12
세월호 수색 중 쓰러진 해경 항공대원 의식 회복 세월호 실종자 수색 작업 직후 뇌출혈로 쓰러져 한때 의식을 잃었던 인천해양경찰서 항공대 소속 정모 오전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정 경사는 어제 오후 10시부터 목포 한국병원에서 5시간가량의 수술을 받고 나서 오늘 오전 3시 중환자실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4.05.08 08:57
세월호 침몰 23일째…학생·교사 14명 발인 세월호 침몰사고 23일째인 8일 오전 안산 지역 장례식장 6곳에서 단원고 학생 12명과 교사 2명 등 14명의 발인이 진행된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한도병원, 온누리병원 등에서 오전 5시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연합 2014.05.08 08:29
철도硏 "신호기 오류 따른 열차충돌 피해 가장 커" 신호기 오류 등에 따른 열차 사고가 열차 충돌 사고 중에서도 인명 피해 발생 가능성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철도기술연구원과 원자력연구원, 경희대, 대구대, 아주대 등 연구진이 공동 작성한 철도사고 위험도 분석과 평가체계 구축 보고서에 따르면 운행 중 열차 충돌이 일반적인 충돌사고 유형 중 피해가 가장 큰 것으로 판단됐습니다. SBS 2014.05.08 08:09
해경의 이상한 셈법…오락가락 탑승자 발표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22일째인 어제 해경이 또다시 구조자와 실종자 수를 바꿨습니다. 범정부대책본부를 포함, 해경 등이 탑승자, 구조자 수 등을 번복한 것은 현재까지 모두 7차례입니다. SBS 2014.05.08 08:06
장난삼아 주유소에 불 지르려 한 고교생 검거 장난삼아 주유소에 불을 지르려 한 철부지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오늘 일반건조물 등 방화미수 혐의로 김모군을 붙잡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SBS 2014.05.08 0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