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지하철 추돌' 신호관리부소장 소환 조사 서울 지하철 추돌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사고 당일 오전 신호체계 오류를 통보받은 서울메트로 신호관리 부소장을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열차사고수사본부는 어제 서울메트로 신호팀 직원 54살 오 모 씨와 제2신호관리소장 59살 공 모 씨를 소환 조사하고, 이어 오늘 제2신호관리부소장 56살 최 모 씨 등 2명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08 10:35
해군 "실종자 시신 배 안에 있을 가능성 커" 세월호 참사 시신유실 우려와 관련 시뮬레이션 조사를 진행한 해군 관계자가 "시신이 선체 안에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조심스럽게 예상했습니다. SBS 2014.05.08 10:34
제주 일주도로변서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6시 40분 제주시 외도동 일주도로변 도랑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남성이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 SBS 2014.05.08 10:24
"야속 파도" 세월호 실종자 수색 23일째 날씨가 변수 세월호 침몰 사고 23일째인 8일 오전 실종자 수색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오전 2시 40분께 수색을 시도했지만, 기상 상태가 좋지 않아 성과를 내지 못했다. 연합 2014.05.08 10:23
세월호 구조지원 나선 해경 항공대원 쓰러져 어젯밤 8시 20분쯤,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 대기 중이던 목포해경 함정에서 해양경찰청 인천항공대 소속 49살 정 모 경사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4.05.08 10:16
30초만에 휴대전화 매장서 수천만원 턴 절도단 구속 용인서부경찰서는 오늘 휴대전화 매장을 턴 혐의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또 같은 혐의로 공범 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달 27일 오전 4시 40분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의 한 휴대전화 매장 유리를 미리 준비한 쇠망치로 깨트려 들어가 30초만에 시가 3천6백만원 상당의 스마트폰 43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5.08 10:16
세월호참사수사본부, 김한식 청해진해운 대표 체포 세월호 침몰 사고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김한식 체포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수사본부는 어제 오후 10시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오늘 오전 7시 15분 경기 성남시 분당의 김 대표 자택에서 김씨를 체포했습니다. SBS 2014.05.08 10:00
대관령에 올해 들어 우박 첫 관측 강원지방기상청은 오늘 오전 8시 33분부터 34분까지 2분간 대관령 인근에서 지름 0.3∼0.4cm의 우박이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관령에서 우박이 관측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입니다. SBS 2014.05.08 09:59
내·외국인 여성 감금해 성매매 강요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오늘 내·외국인 여성을 감금해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로 대전시 유성구의 한 안마시술소 업주 김모씨와 종업원 2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4.05.08 09:56
세월호 실종자 가족 "사고 후 특정일 통화내역 사라져" 실종자 가족들이 침몰사고 당일인 지난달 16일 이후 가족 휴대전화의 특정일 통화내역이 사라졌다고 주장했으나 관계 당국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SBS 2014.05.08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