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안서 20대 관광객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6시 40분 제주시 애월항 부두 서쪽 해상에서 관광객 최모(28·여·대구시)씨가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인 해경이 발견했습니다. 제주해경에 따르면 최씨는 어제 오후 11시 50분 애월항 부근의 한 숙소에서 일행 등과 술을 마신 뒤 해안을 산책하겠다며 나선 뒤 연락이 끊겨 오늘 오전 5시 일행이 경찰에 실종 신고했습니다. SBS 2014.05.02 15:52
'화물량 조작' 의혹 청해진해운 물류 담당 추가 체포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과적 위험성을 알고서도 빈번하게 과적을 허용하고 세월호 침몰 이후 실제 화물량을 조작한 혐의로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의 물류부장 남모 밝혔습니다. SBS 2014.05.02 15:49
죽어서도 못 떠나는 팽목항…슬픈 기다림 이어져 세월호 침몰 사고 17일째. 기약없는 잔인한 기다림을 이어가는 실종자 가족들과 간신히 살아남아 바다에 남은 친구와 제자를 기다리는 단원고 교사, 학생들이 있다. 연합 2014.05.02 15:45
[현장 포토] 굳은 표정의 송국빈 다판다 대표이사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 사건'과 관련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송국빈 다판다 대표이사가 2일 … 연합 2014.05.02 15:42
[속보] 청해진해운 물류부장 1명 추가 체포 청해진해운 물류부장 1명 추가 체포 연합 2014.05.02 15:13
검찰, 유병언 차남·측근 8일까지 출석 통보…'최후통첩'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혁기 한국제약 대표이사, 김필배 전 문진미디어 대표 등 측근에게 오는 8일까지 검찰에 출석할 것을 다시 통보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5.02 15:08
"손연재가 방송국 로비" 허위사실 유포 40대 징역형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 선수가 공중파 방송국을 상대로 로비를 벌였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상습적으로 인터넷에 올린 40대 네티즌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연합 2014.05.02 14:56
[현장 포토] 바다에 던져진 노란국화 세월호 침몰 사고 17일째인 2일 오후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한 시민이 노란 국화를 바다에 던지고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17일째인 … 연합 2014.05.02 14:47
청해진해운 물류팀장 "과적이 침몰에 영향" '화물 과적'이 세월호 침몰에 영향을 미쳤다는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 물류 담당자의 진술이 나왔습니다. 청해진해운 물류팀장 김모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친 뒤 '과적이 침몰에 영향을 미쳤다는 점을 인정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네'라고 답변했습니다. SBS 2014.05.02 14:45
[현장 포토] 고개숙인 청해진 해운 관계자들 세월호의 무리한 증축 및 과적과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청해진해운 해무이사 안모씨. /연합 연합 2014.05.02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