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진의 SBS 전망대] 실종자 가족 위로하는 유가족…다시 찾은 팽목항 김창호 씨 ▷ 한수진/사회자: 안산에서 장례를 마친 단원고 학생 유가족들이 어제 진도 팽목항을 찾았습니다.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을 것 같은 그 고통의 현장, 유가족들은 어제 왜 다시 찾은 걸까요. SBS 2014.05.02 10:12
[한수진의 SBS 전망대] "안산트라우마센터, 상시기구가 바람직" 하규섭 안산 정신건강 트라우마센터장 ▷ 한수진/사회자: 세월호 침몰로 슬픔에 잠긴 안산을 보듬기 위한 안산 정신건강 트라우마 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SBS 2014.05.02 10:12
'참스승' 고 남윤철 교사 의사자 추진 청주시는 세월호 침몰 당시 마지막까지 배에 남아 제자들을 대피시키다 목숨을 잃은 고 남윤철 안산 단원고 교사에 대해 의사자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연합 2014.05.02 09:45
사망 사고 난 현대중공업 사내부두 '작업중지' 울산고용노동지청은 선박블록 이동 과정에서 근로자가 바다에 추락해 사망한 현대중공업의 사고와 관련해 이 회사 부두 전체에 대해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다고 2일 밝혔다. 연합 2014.05.02 09:31
유병언, 예보에 각서 쓰고 140억 원 채무 탕감받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세모그룹의 법정관리가 끝난 뒤 예금보험공사로부터 140억여원의 개인 채무를 탕감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예금보험공사에 따르면 세모그룹의 모체인 ㈜세모는 1997년 8월 부도가 난 뒤 1999년 법정관리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4.05.02 09:21
부산시민 절반 "고리원전 폐쇄하면 세금 더 내겠다" 부산 시민의 절반 이상이 원자력발전소 폐쇄로 세금을 내야 하더라도 이를 부담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일 신라대 부산학연구센터에 따르면 부산 시민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원전 안전의식 조사에서 고리원전 폐쇄 때 발생하는 비용을 환경세 방식으로 낼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56.4%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연합 2014.05.02 09:13
술 마신 현역하사 "강도당했다" 허위신고 들통 현역 군인이 술을 마신 뒤 강도를 당했다고 허위신고 했다가 헌병대에 인계되면서 거짓이 들통났습니다. 오늘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청주시 흥덕구 하복대 인근에서 술을 마신 37사단 육군 하사 A씨가 발목에 상처를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SBS 2014.05.02 08:13
세월호 침몰 지점 4㎞ 떨어진 곳서 시신 수습 세월호 침몰 지점에서 4㎞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시신이 수습됐습니다. 오늘 오전 6시 30분 사고 지점 남동쪽 4㎞ 지점에서 여학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SBS 2014.05.02 08:12
매뉴얼 무용지물 만드는 전관예우 세월호 사고를 뜯어보면 운항 이전부터 사고 발생 후까지 매뉴얼이 전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몇십년 만의 대형 참사가 일어난 배경에는 매뉴얼을 거들떠보지도 않는 한낱 종이장으로 여긴 그릇된 관행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SBS 2014.05.02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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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5대 잇따라 '쾅'…신호 위반 사고로 4명 사상 오늘 새벽 승용차가 신호를 위반해 달리다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장훈경 기자입니다. 승용차의 앞과 뒤가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만큼 심하게 찌그러졌습니다. SBS 2014.05.02 0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