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 17일째…세월호 4∼5층 집중수색 사리때 마지막날인 2일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사고 발생 17일째인 이날 해역에는 오전까지 초속 6∼9m, 오후 들어서는 7∼11m의 바람이 불고 바다의 물결은 0.5∼1m로 일 것으로 예보됐다. 연합 2014.05.02 10:55
정부, 세월호 참사 희생자 장례비 국비지원 의결 정부가 세월호 참사 희생자의 장례비를 국비로 지원하는 방침을 확정했습니다. 안전행정부는 지난달 3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어 세월호 사고 희생자의 장례비를 국비로 지원하는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02 10:53
전 모 씨 "소환 언제든지 응해…도망 안가니 염려 말라"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 전 세모그룹 회장의 측근인 김경숙 국제영상 대표이사를 소환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오늘 알려졌습니다. SBS 2014.05.02 10:50
이천서 조류인플루엔자 또 발병 지난달 22일 조류인플루엔자가 발병했던 이천시 율면에서 또 AI가 발생해 시가 오늘 긴급 살처분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율면의 한 농장에서 메추리 800여마리가 집단 폐사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기도축산위생연구소에 간이검사를 의뢰한 결과 AI 양성반응이 나타났습니다. SBS 2014.05.02 10:48
'죽마고우' 희생자들 하루 사이 나란히 영면 '세월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희생된 죽마고우 청년들의 장례식이 이틀 연이어 열렸다. 전날 방모씨 발인에 이어 2일 오전 이모씨의 영결식이 인천 가천의대 길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연합 2014.05.02 10:47
17개월 여아 때려 중상해 입힌 50대 돌보미 징역 5년 17개월 된 여자 아이를 때려 한때 혼수상태에 빠지게 한 50대 돌보미에게 법원이 '중상해' 혐의를 인정해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4.05.02 10:43
유병언 차남·측근 또 소환 불응…검찰, 강제조치 검토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혁기씨와 측근들이 검찰의 2차 소환에도 불응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석연치 않은 이유로 출석을 미루고 있다고 판단, 재차 출석을 요구하는 한편 체포영장 청구 등을 포함한 강제 수사방안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4.05.02 10:42
변협 법률지원단에 변호사 325명 자원 대한변호사협회가 세월호 참사 피해자와 유족을 돕기 위해 구성한 공익법률지원단 모집에 변호사들이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3일 변협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구성한 법률지원단에 이날까지 변호사 325명이 자원했다. 연합 2014.05.02 10:41
경기도 지자체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 운영시간 제각각 여객선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경기도내 지방자치체가 설치한 분향소 운영시간이 제각각이어서 추모객들에게 혼선을 주고 있다. 연합 2014.05.02 10:18
'학부모인 척' 학원 상담실서 금품 훔친 40대 구속 학부모로 위장해 학원 상담실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2일 학부모를 가장해 학원에서 상담을 받으면서 직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 연합 2014.05.02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