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서울분향소 시민 조문 이어져…"미안하다" 서울광장 서울도서관 앞에 세월호 참사 합동분향소가 설치된 지 닷새째이자 노동절인 1일에도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며 조문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연합 2014.05.01 11:45
봄철 입맛 돋우는 '산나물' 잘못 먹으면 '독초' "봄철 입맛을 돋우는 산나물을 잘못 먹으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경남도 농업기술원이 오늘 봄철 산에서 채취하는 산나물의 무분별한 섭취에 경계령을 내렸습니다. SBS 2014.05.01 11:32
"돈 없다고 대학 안 가…" 알바 희생자 발인 "엄마 아빠 불쌍하다고, 우리 돈 없으니 대학 안 간다고, 그런데 우리 아들 이제 어떻게 해..." '세월호' 침몰사고로 희생된 방모씨의 발인식이 1일 오전 인천 가천의대 길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연합 2014.05.01 11:26
섣부른 개장 부산 동물원 '부실공사' 논란 자초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사회 전반에 걸쳐 안전사고와 관련한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지난달 25일 문을 연 부산 어린이대공원 동물원 '더 파크'의 맹수 우리를 비롯해 일부 시설물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부실공사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SBS 2014.05.01 11:25
[한수진의 SBS 전망대] 이동형-이준석 "대통령 사과, 미흡했다" 이동형 작가,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 ▷ 한수진/사회자: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가 쓴 책, <쿨하게 사과하라>에 보면 “사과는 리더의 언어”라고 합니다. SBS 2014.05.01 11:18
세월호 '과적' 관련 청해진해운 관계자 2명 조만간 영장 세월호 침몰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1일 세월호의 선사인 청해진해운 이사 안모씨와 물류팀장 김모씨 등 2명을 상대로 강도높은 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 2014.05.01 11:14
장난감·어린이용 장신구에서 유해물질 다량 검출 일부 장난감과 유아용품, 어린이용 장신구에서 유해물질이 다량 검출됐습니다. 국가기술표준원은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나 중금속 등 유해물질을 과다 함유한 12개 제품에 대해 회수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01 11:10
"119신고 위치추적 급한데"…국회상정 미뤄져 세월호 사고를 계기로 119 신고전화에 대해서도 보다 정확한 위치추적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여야 갈등의 여파로 국회에서 관련 법안 상정이 미뤄졌습니다. SBS 2014.05.01 11:09
단원고 유족들 '다시 진도로'…직장인 조문행렬 "추모공원이나 보상 같은 문제보다 실종학생 구조가 우선 아닙니까. 아직 돌아오지 못한 아들, 딸을 기다리는 가족들과 슬픔을 나누고자 다시 진도로 갑니다" '세월호 참사' 16일째인 오늘 오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 제2주차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 앞에서 배의 침몰을 가장 먼저 119에 신고해 수많은 승객을 살린 고 최덕하군의 아버지 최성웅씨가 담담한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SBS 2014.05.01 11:08
세모그룹 근무 경력 해경 국장 경질 해양경찰청은 세모그룹 근무 경력으로 논란이 된 이용욱 정보수사국장을 경질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해경청은 이 국장을 본청 국제협력관으로 보직 이동시키고 김두석 국제협력관을 신임 정보수사국장에 임명했습니다. SBS 2014.05.01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