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고위 간부. 과거 세모 그룹서 7년간 근무했다 해양경찰청 고위 간부가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의 모체 격인 세모 그룹에서 7년간 근무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이용욱 해양경찰청 정보수사국장은 30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1991년부터 1997년까지 세모 그룹 조선사업부에서 근무한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4.05.01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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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수색 재개…3층 선실 문 여는데 집중 예정 희생자 212명·실종자 90명 사고 발생 16일째입니다. 잠시 뒤 다시 시작될 실종자 수색은 지금까지 들어가지 못한 3층 선실의 문을 여는데 집중될 예정입니다. SBS 2014.05.01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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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이해 못 할 초기 대응…조목조목 따져본 과정 계속해서 잘못된 초기 대응에 대해 전해 드리고 있는데요. 분명한 건 초기 대응만 잘했더라면 상당수의 희생자가 살 수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책임 소재를 확실히 따져야 합니다. SBS 2014.05.01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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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해경청장 "희생자 가족·국민께 진심으로 사죄" 이런 가운데 해양경찰청장이 희생자 가족과 국민께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은 사고 초기 신속하고 효율적인 구조가 이뤄지… SBS 2014.05.01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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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장례비 못 준다'…청해진해운 차별 물의 정말 어디까지 가려고 이러십니까? 세월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대학생들도 이번 참사에 희생됐습니다. 그런데 청해진해운 측이 이 학생들은 정직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장례비를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4.05.01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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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버린 선장·선원 '살인 혐의' 검토…고의성 여부 조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탈출한 세월호 선장과 선원들에 대해 살인 혐의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있습니다. 자신들만 살려고 승객들을 고의로 지연했다면 살인죄 적용이 가능하다는 의견입니다. SBS 2014.05.01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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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가라앉는다" 경고 묵살한 화물담당 직원 체포 세월호가 출발하기 전날 일등 항해사가 배에 실린 짐이 너무 많다고 경고했지만, 청해진해운이 묵살했다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합동수사본부가 경고를 묵살한 것으로 지목된 청해진해운 직원을 체포했습니다. SBS 2014.05.01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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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유병언 차남 2일까지 출석 통보 검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과 측근 두 명에 대해 내일 오전 10시까지 검찰에 출석하라고 통보했습니다. 검찰은 또 유 씨 일가의 계열… SBS 2014.05.01 0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