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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벨' 투입 준비 완료…물살 탓에 쉽지 않아 세월호 사고 현장에서 밤사이에 희생자 5명이 추가로 수습됐습니다. 수중 수색 장비인 다이빙벨을 투입하기 위한 작업도 계속됐지만, 아직 성공하지는 못했습니다. SBS 2014.04.3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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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판다' 대표, 피의자 신분 소환…핵심 측근 줄소환 검찰이 유병언 씨의 핵심측근 가운데 한 명인 다판다의 송 모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검찰은 청해진해운의 김한식 대표에 이어서 유 씨 측근들을 연이어 소환하면서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SBS 2014.04.30 12:41
1년여간 선거사범 1천306명 적발…금품수수 최다 경찰청은 지난해 6월부터 현재까지 선거법 위반 사례 917건, 선거사범 총 1천306명을 적발해 이 중 149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연합 2014.04.30 12:18
단원고 1일부터 1∼3학년 교과수업 안산 단원고가 5월 1일부터 교과수업을 진행한다. 백성현 경기도교육청 지원국장은 30일 브리핑에서 "학교 정상화를 위해 오늘은 교과수업과 심리회복 프로그램으로 수업하고 내일부터 1∼3학년 모두 교과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4.04.30 12:16
멈추지 않는 눈물…서울분향소 조문 이어져 서울광장 서울도서관 앞에 설치된 세월호 참사 합동분향소에는 30일에도 오전부터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부터 오전 11시까지 1천959명의 시민이 합동분향소를 다녀가는 등 지난 27일부터 나흘간 총 6만8천655명의 시민이 분향소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들을 애도했다. 연합 2014.04.3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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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정부 합동분향소 이틀째 조문행렬 안산시에 어제 문을 연 정부 합동분향소가 이틀째 조문객들을 맞고 있습니다. 합동분향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정은 기자 전해주시죠. SBS 2014.04.3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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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측근 '다판다' 대표 피의자 신분 소환 검찰이 유병언 씨의 핵심 측근인 다판다의 송 모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어제 청해진 해운 김한식 대표에 이어서 유 씨 측근들을 연이어 소환, 수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30 11:45
더욱 철저해진 불법 주정차 단속 서울시는 다음 달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 때 2세대가 아닌 4G 기반의 스마트폰을 활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단속자료를 컴퓨터에 일일이 입력할 필요없이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SBS 2014.04.30 11:35
민간보다 못하다는 해경의 잠수능력은 침몰 여객선 세월호에 대한 수중 수색작업이 더디게 진행되는 가운데 해양경찰의 잠수 능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해양경찰청 고명석 장비기술국장은 지난 19일 브리핑에서 "수중에 있는 선체 수색이라든가 구난을 전문적으로 하는 것은 민간 전문업체가 좀 더 능력이 있다고 보면 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30 11:31
서울시, 오존경보 상황실 운영…5개권역서 예보·경보 서울시가 오는 9월까지 오존 경보 상황실을 운영한다. 시는 대기 중 오존 농도가 짙어지는 봄·여름에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시 산하 보건환경연구원, 25개 자치구 환경부서와 함께 9월 15일까지 오존 경보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연합 2014.04.30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