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 부산 브니엘국제예술고 학생들 시험거부 부산 브니엘국제예술고 1학년 예술반 학생 상당수가 국제반 운영과 차별대우에 반발해 30일 중간고사를 거부했다. 이 사태로 1학년 한 교실이 거의… 연합 2014.04.30 13:52
"문 열리는 4층 객실, 5층 로비 우선 수색"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구조작업이 3단계로 나뉘어 진행될 계획입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오늘은 4층 중앙과 배 앞머리, 5층 로비를 위주로 수색할 예정"이라며, "문이 열리는 객실을 우선 수색한 뒤 5월 초까지는 문을 개방하지 못한 곳과 공용 구역 등을 수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30 13:46
대책본부 "수색·구조 지연 입장 표명할 것" 세월호 사고로 숨진 학생들의 유가족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부적절한 사과와 정부의 무능한 초기 구조와 실종자 구조 과정을 비판한 데 대해 범정부사고… SBS 2014.04.30 13:40
예식장 취소 시 과다한 위약금 부과 사라진다 예식장 예약을 몇 달 전에 취소했는데도 계약금을 하나도 돌려주지 않는 관행이 사라질 전망입니다. 예식일을 목전에 두고 취소할 경우 위약금을 과다하게 청구하는 일도 개선됩니다. SBS 2014.04.30 13:29
세월호 참사…단원고 생존학생 70명 보름만에 퇴원 세월호 침몰 현장에서 구조돼 고려대 안산병원에 입원해있던 생존학생 74명 중 70명이 사고 보름만인 오늘 오후 퇴원을 하게 됐습니다. 차상훈 고대 안산병원장은 오전 브리핑에서 "입원학생 가운데 상태를 더 지켜봐야 하는 4명을 제외한 학생 모두 점심식사를 마친 뒤 퇴원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30 13:25
합동분향소에 추모 문자메시지 수신시스템 중단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해 합동분향소에 설치된 추모 문자메시지 수신 시스템이 간밤에 중단됐다가 14시간여 만에 재가동된 사실이 오늘 확인됐습니다. SBS 2014.04.30 13:24
세월호 참사…구속 승무원들 변호 누가 맡나 세월호 침몰 사고로 구속된 승무원에 대한 검·경 수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지만 변호사들이 이들의 변호를 꺼리고 있습니다. 승객을 내팽개친 채 탈출한 세월호 승무원들에 대한 비난이 고조되다보니 검·경 수사는 물론 재판 과정에서 이들을 대변하려는 변호사가 선뜻 나서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SBS 2014.04.30 13:22
"사고 지점 2㎞ 거리 등대 유인화 묵살했다" 세월호 침몰 사고 해역과 가까운 곳의 등대 유인화 사업 요청을 관계 당국이 묵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고 지점인 진도 맹골수도에서 2㎞ 내에 있는 무인 등대를 직원들이 상주하는 유인 등대로 바꿨다면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SBS 2014.04.3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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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세월호 사고 해수부·해경 등 특감절차 착수 감사원이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관련 부처 감사를 위한 예비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감사원 관계자는 어제부터 해양수산부와 안전행정부, 해양경찰청 그리… SBS 2014.04.3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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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생존 학생들, 정부 합동분향소에 조문 예정 안산시에 어제 문을 연 정부 합동분향소가 이틀째 조문객들을 맞고 있습니다. 오늘은 치료를 받고 있는 생존 학생들이 분향소를 찾을 예정입니다. 합동분향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SBS 2014.04.30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