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진해운, 맹골수도 운항자제 권고 '무시' 청해진해운이 과거 맹골수도 부근 해역에서 일어난 소속 여객선과 유조선 충돌사고로 "안전한 항로를 이용하라"는 권고를 받고도 무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4.30 19:19
'34억 배임 혐의' 박찬구 회장, 항소심서 무죄 주장 배임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항소심 재판장과 오랜 동기동창인 변호사를 새로 선임, 첫 공판에서 무죄 주장을 폈다. 연합 2014.04.30 19:17
세월호 꼭 '맹골수도' 타야만 했나…전문가들 의견은 세월호 침몰 사고로 유명세를 치른 맹골수도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거센 조류로 악명 높다는 이 수도를 굳이 항로로 이용해야 했었느냐는 근본적인 의문이 제기되기 때문입니다. SBS 2014.04.30 19:04
잠자던 초등생 성폭행 20대 항소기각…징역 15년 지난해 6월 제주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잠을 자고 있던 초등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허모씨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제주형사부는 30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5년에 신상정보공개 10년을 선고받은 허씨의 항소를 기각했다. 연합 2014.04.30 18:46
남은 청소년 '집단 트라우마' 치유 방법은 "비극의 여파가 또래 청소년들의 일상생활에 스며들지 않게 하려면 학교가 우리 사회에서 가장 안전한 곳 중 하나라는 확신을 줘야 합니다." 30일 오후 서울 중구 이화여고 유관순기념관에서 서울시교육청 주최로 열린 '학생 심리치유 전문상담인력 연수'에서 전문가들은 이렇게 강조했다. 연합 2014.04.30 18:45
'우왕좌왕' 해양경찰 평소 무슨 훈련 했길래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다"는 신고 접수부터 구조에 이르기까지 해양경찰의 초동 대처는 공분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해경 경비정이 사고현장에 도착한 시간은 16일 오전 9시 30분. 연합 2014.04.30 18:44
세월호참사 청해진해운 2명 체포 영장…"과적 책임" 세월호 침몰 사고 원인을 규명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청해진해운측이 무리한 선박 증축과 과적에 책임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30 18:19
'청해진해운, 알바생 장례비 지원불가' 인권위 조사 청해진해운 측이 아르바이트생 희생자의 장례비를 지원할 수 없다고 밝힌 것이 비정규직 차별에 해당한다는 진정이 접수되자, 국가인권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SBS 2014.04.30 18:17
포트홀·도로 결빙 과학으로 해결…안전사회 구축 대규모 사회적 재난은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부담시킵니다. 이같은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대덕특구 출연 연구원들이 본격적인 융합연구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4.04.30 17:49
"충남도민 30%, 새로 바뀐 도로명 주소 몰라" 충남도민 가운데 아직도 30% 가까이는 자신의 집 도로명 주소를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청남도가 최근 도민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우편 설… SBS 2014.04.30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