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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화랑유원지 공식 합동분향소 조문 시작 세월호 침몰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는 오늘 안산 화랑유원지에 새로 마련됐습니다. 그동안 분향소에 다녀간 조문객 수는 18만 명에 이릅니다. SBS 2014.04.2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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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멈춘 통영 케이블카…이대로 괜찮나 지난달 고장으로 한 시간이나 멈춰 섰던 통영 케이블카가 지난주 금요일 또다시 멈춰 섰습니다. 관광객들의 안전이 걱정되는 상황입니다. 표중규 기자입니다. SBS 2014.04.29 11:48
'같은 과 여학생 살해' 고대생에 무기징역 구형 헤어진 같은 과 여학생을 스토킹하다 끝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고려대생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29일 서울북부지법 제11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고대생 이모씨에 대해 "이씨가 앞으로도 전 여자친구를 상대로 범행을 저지를 가능성이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구형했다. 연합 2014.04.29 11:48
'사리의 거센 물살, 수색 발목'…정조 시간 수색 집중 세월호 참사 14일째인 29일 사리 때를 맞아 더욱 거세진 사고해역 물살 등이 실종자 수색작업을 더욱 더디게 만들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오전 안산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정부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고, 사의를 표명한 정홍원 총리는 진도 현장을 방문했다. 연합 2014.04.29 11:41
세계 교원단체 세월호 참사 위로전문…"슬픔의 시간 함께하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를 비롯한 세계 각지 교원단체에서 세월호 참사를 애도하는 위로 서한을 보냈다고 29일 밝혔다. 세계 172개국 401개 회원단체로 구성된 EI는 프레드 반 리우벤 사무총장 이름으로 보내온 서한에서 "비참한 사건에 우리 모두 충격을 받았다"며 "희생·실종자 가족들이 힘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 2014.04.2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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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수색 일시 중단…희생자 193명으로 늘어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희생자 4명이 추가로 수습됐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수색작업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동거차도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박원경 기자 전해주시죠. SBS 2014.04.29 11:32
SNS에 허위글 올린 초등학생 등 적발 '세월호' 생존자인 것처럼 속여 인터넷에 허위 글을 올린 초등학생 등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기경찰청 사이버수사대와 수원서부경찰서 사이버수사팀 등은 세월호 참사이후 항간에 떠도는 글을 실제처럼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12살 초등학생 A양 등 11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9 11:23
승무원들, 청해진해운과 휴대전화로 7차례 통화 세월호 승무원들이 승객들을 놔둔 채 탈출하기 전 7차례에 걸쳐 선사인 청해진해운과 통화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세월호 침몰 전인 지난 16일 오전 9시 1분 세월호 승무원이 인천의 청해진해운과 통화한 내역이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4.29 11:20
"4층 좌현서 사망자 발견, 5층도 수색" 민·관·군 합동 잠수부가 배가 왼쪽으로 기운 상태에서 가라앉아 접근이 어려웠던 세월호 좌현에 대한 본격적인 수색에 들어갔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진도군청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바닥에 닿아있는 선체 좌측 객실들은 수심이 깊고 장애물이 많아 진입이 어려웠으나 어제부터 본격적인 수색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9 11:18
북한, 서해 NLL 인근 또 사격구역 설정…주민 대피 연일 대남 비난 수위를 높이고 있는 북한이 오늘 서해 북방한계선 근처 해상에서 사격훈련을 실시하겠다고 우리 측에 통보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 서남전선사령부가 오늘 오전 8시 50분쯤 해군 2함대로 전통문을 보내, 서해 북방한계선 북쪽 지역 해상에서 사격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9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