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시신 10구 추가 수습…사망자 203명으로 늘어 시신 10구 추가 수습...사망자 203명으로 늘어 연합 2014.04.29 14:44
심야 '나 홀로 편의점 근무' 여성이 위험하다 강원도 내에서 발생한 편의점 강도 대부분은 심야에 나 홀로 근무하는 여성을 노린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강원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편의점 강도는 2012년 7건, 지난해 6건, 올해 들어 2건 등 모두 15건이다. 연합 2014.04.29 14:41
고교 동문들이 기억하는 유병언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대구의 한 사립고교에 다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과거 모교나 동문 모임에서 그를 봤다는 전언들이 잇따르고 있다. 대구에서 고교까지 다닌 유 전 회장은 기독교복음침례회의 첫 교회를 대구 남구 대명동에 설립하기도 했다. 연합 2014.04.29 14:31
[속보] 검찰, 문진미디어 전 임원 자택 등 압수수색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29일 오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혁기씨가 대표를 맡고 있는… 연합 2014.04.29 14:22
미국 구조함 세이프가드, 진도 도착 세월호 실종자 구조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들어 온 미군 구조함 세이프가드호 오전 10시 진도 사고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지난주 태국에서 출발해 지난 26일 부산항 8부두에 입항한 세이프가드호는 물자를 보급받고 나서 진도 사고해역에 투입됐습니다. SBS 2014.04.29 14:21
'증거인멸' 해운조합 지부장 등 3명 구속영장 청구 인천지검 해운비리 특별수사팀은 지난주 검찰 압수수색을 전후해 내부 문건을 대량 파기한 혐의로 한국해운조합 이모 인천지부장과 팀장급 직원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29일 밝혔다. 연합 2014.04.29 14:17
라이스 전 美 국무장관, 안동 풍산고서 비공개 강연 콘돌리자 라이스 전 미국 국무장관이 오늘 오전 경북 안동의 한 고교를 방문해 강연을 했습니다. 라이스 전 장관은 안동 풍산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1시간 가량 특별강연을 가졌습니다. SBS 2014.04.29 13:58
'다이빙벨' 수색·구조 위한 '구원종' 될까? 세월호 침몰사고 14일째인 오늘 해난 구조장비 다이빙벨이 사고 해역에 다시 투입될 예정입니다. 물살이 가장 거세지는 사리때에 접어들어 수색작업이 제한되고 있는 가운데 투입 논란이 일었던 다이빙벨이 어느 정도의 효과를 발휘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4.04.29 13:57
해상 크레인 일부 조선소로 복귀 세월호 인양작업을 위해 대기하던 해상크레인 5대 중 대형급 3대가 철수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삼성중공업 소속 8천t급 '삼성5호'와 3천600t급 '삼성2호' 등 해상크레인 2대를 회사측 요청에 따라 지난 26일 거제조선소로 복귀시켰습니다. SBS 2014.04.29 13:56
대통령 조화, 유족 반발로 분향소 밖으로…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 공식합동분향소 제단에 자녀의 영정과 명패가 안치되자 유족들은 일반 조문객을 맞기 한 시간 전인 오전 9시 조문을 시작했습니다. SBS 2014.04.29 13:54